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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말 심각하다

초콜릿 |2012.08.29 17:30
조회 806 |추천 1

‘독도쟁탈전’ 게임 앱 출시, 내용 보니 '황당'

황당합니다. 
황당할 수 밖에 없지요.
와....진짜 양국 국민들이 고생입니다. 고생.






그러니까
저 게임을 만든 것은
'다케시마'라는 섬을 두고  한국와 일본 국민들이 수영으로 경쟁해서 영유권을 주장하자 뭐 이런거잖아요.  (그게 말이 되는지 안되지는 둘째치고)



뭐...어쨌든 일본인이 이런 게임을 만드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다케시마는 일본땅이니까요. 

대한민국 국민들은 저게 '다케시마'라는 섬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독도라는 섬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잘압니다. 그렇죠?


자...게임상의 쟁탈대상이 되고 있는 섬의 모양이 '독도'인가요?
아니죠.

저 섬은 다케시마가 맞습니다. 
竹島 = 다케시마



지금 저 기사에는 '독도쟁탈전'이라고 기자가 써놨는데....

기자가 잘못 알고 쓴겁니다. 

저 게임은 '독도쟁탈전'이 아니라 '다케시마쟁탈전'이 맞는거죠. 

구글맵에 '일본 가고시마 현 가고시마 군 미시마 촌 다케시마' 라는 검색결과가 나옵니다. 



일본사람들은
우리가 가고시마현에 있는 '다케시마'를 빼앗으려고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황당하기는 우리도 마찬가지.   출처 - http://larca.egloos.com/3877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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