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자랑 한번 더 해 보아용~
보윤이가 태어난지 한달도 안지났을때~솜털이 보송보송하죠?
만세를 하고 자고 있네요 ㅋㅋ
태어난지 3일째인가? 아빠랑 잠자기~
아잉~하는 듯한 포즈~
왕머리띠를 해보았네용 ㅋㅋ
앉기 연습을 위해서 수유쿠션 사이에 끼어버린 가련한 보윤이 ㅠㅠ
처음 뒤집어서 막 흥분한 날~ 계속 뒤집어보라고 독려중.. 보윤이는 그닥.. 시크하게 바라보심 ㅋㅋ
앗. 뭔가 얘기하고 싶은 듯
장난감 가지고 놀다 두리번 두리번 .. 머리 위에 올라가 있는지 모르고 찾고 있음 ㅋㅋㅋ
노란 병아리 보윤이
이유식을 시작한 보윤이 참새같이 잘도 받아먹네요.
이유식도 잘 먹어서 아주 이뻐요
유모차 탄 보윤이~
엎드리기가 이젠 자유자재~
앉는것도 자유롭게!
함박웃음을 바라보면 하루의 피곤이 다 사라지는듯@!
감사합니당~ 보윤이는 현재 180일째~ 어여 커야할텐데 ㅋㅋㅋ
예쁘게 키울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