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랑스런 우리 딸 보윤이가 200일 촬영을 지난 토요일에 했거든요. 기념으로 함 올려봐요!
머리가 아직 짧아서 머리띠를 껴보았어요~ 혼자 잡고 잘 서네요!
날개를 달고 천사 컨셉으로! 활짝 웃으니 볼이 더욱 오동통 ㅋㅋ
음 요사진은 아직 머리를 밀고 다시 솜털처럼 자라고 있는 시기예요. 혼자 앉아서 뒤를 살짝 돌아봐주는 센스!
신생아로 다시 돌아간 보윤이? ㅋㅋ 친구가 포대기로 감싸 놓 았네요. 포대기 싸기엔 너무 커버린듯한
머리 감을때 하도 징징 대서 샤워모자를 사서 씌우고 한답니다.
보윤이의 살인미소~ 메롱하네요~
목욕 끝나고 청초한 모습의 보윤이~
핑크 리본으로 머리띠를 만들어주었네요~ 나중에 크면 머리띠 사줄께 ㅜㅜ 일단 머리가 길어야겠구낭~
롯데월드머리띠를 한번 해보았네요~ 냐옹~
외할아버지 등산 모자를 써본 보윤이! 눈을 가리고 살짝 ㅋ
넘어가지 말라고 쿠션을 놓았는데 언제나 탈출하려고 바둥바둥이랍니다.
책을 읽어주고 있지만~ 아직은 씹는 용도 ..
할머니 등산모자를 써본 보윤이
초록색도 잘어울리는!
빈 분유통으로 북치기!
비닐봉지의 바스락 소리를 좋아하는 보윤! 어느새 머리에 비닐모자를 썼네요! ㅋㅋ
함박웃음~
8개월도 안된 보윤이가 다리힘이 좋은지 벽을 잡고 서기 시작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8개월 되기도 전에 혼자 몇초간 서는 보윤이! 얼마나 감동했는지~ ㅋㅋ
꼭 만세를 하고 선답니다 ㅋㅋ
엇 이젠 혼자서서 짝자꿍도! 너무 빨리 자라서 아쉽기도 하네요. 변화하는 첫모습을 보질 못해서..
제가 워킹맘이라~ 그래도 너무 대견하고 이쁘네요. 잘 울기도 하지만 활짝 잘 웃어주는 우리 딸~
아빠의 애니팡을 유심히 지켜보는 보윤이!
이번 200일 촬영에서 몇개 골라봤는데 여러분은 어떤 사진이 제일 나은가요?
ㅋㅋ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