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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 항공 타지마세요 고객을 봉으로보는 썩은서비스마인드회사

김순영 |2012.08.30 07:46
조회 441 |추천 0
첫비행기 6시35분이 만석이라 두번째인 아침7시비행기로 제주도를 가는데
새벽5시에 비행기 결항됬다고 문자오고,
상담센터 전화했더니 아침 7시이후에 상담원 연결된다고 합니다.
결항되면  예매환불이되는지, 공항 나가서 취소를 해야되는지 몰라
기다리다 결국 홈페이지 통해 예매내역변경을 했더니
왠걸 , 전화로는 무료라더니 홈페이지상에서는 예매변경 수수료가 3만원이나 나오네요.
6시 59분부터 7시 30분까지 미친듯이 전화해도 연결은 안되고
직원이 바빠서 연결이 지연된다고만 하다가 끈어지네요.
태풍오고 비행기 전편이 결항될 정도라면, 예매고객들 환불,취소,변경 등의 서비스 폭주를 
위해 미리미리 대비하고 비상사태를 해결해야지, 그냥 남의 일인양 쌩까는 태도가 참 가관입니다.
아시아나에서는새벽에도  바로연락되고, 바로 상담원 연결이되어
 상세내역 알려주고변경해주고 다하는데,
돈 만원 아낄려다 쌩돈 3만원만 날라가네요.
참 취소하고싶지만 취소수수료 또 3만원 나갈생각하니 짜증나고 열받아서
이번만 타고 다시는 이스타 안탈랍니다.
본가가 제주도라 일년에 비행기표값만 백만원정도 나오는데
니들 그따위로 장사하지마, 나같은 제주도 도민 100명 1000명 모아서
이스타 불매운동해서 적자좀 나봐야 정신좀 차릴테지.
휴가날리고, 돈날리고,시간날리고, 
태풍보다 니들이 더 싫어 이자식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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