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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영화OST 몇 개 들어보기

여신 |2012.08.30 10:01
조회 18 |추천 0

 

      타이타닉   [ Celine Dion - My Heart Will Go On ]   영화관에서 처음 본 영화가 바로 타이타닉. 중학시절 '타이타닉'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릿의 사랑 이야기가 애절해서 한 동안 여운이 깊게 남아있던 영화. Celine Dion의 목소리와 멜로디가 가슴에 와닿는 곡.         라디오스타   [ 박중훈 - 비와 당신 ]   * 충무로의 최고의 콤비 안성기님과 박중훈님의 영화 '라디오스타'의OST. 투캅스, 인정사정 볼것없다에서부터 호흡을 몇번 맞춰온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배우입니다. 영화 '라디오스타'도 두 분의 모습이 너무 다정하고 마치 하나로 엮어져 있는 듯한 모습이 보여서 보기에도 흐뭇한 느낌.             Knockin' on heaven's door   [ Bob Dylan - Knockin' on heaven's door ]   * 국내에서도 너무나 유명한 곡.  ( 원곡은 밥 딜런이 부름. ) 곡은 60년대 흑인과 백인의 분쟁당시 밥 딜런이 탱크앞에 앉아서 기타를 치면서 부른 노래.             국가대표  [ 러브홀릭스 - Raining ]   * 800만의 신화,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화바탕 영화 '국가대표'의 OST 가수는 러브홀릭스/ 많은 분들은 'Butterfly'를 더 기억하겠지만. 극중 하정우가 어느 마트에서 자신의 생모가 일하는 부잣집의 딸에게 생모가 심한 설교를 받자 영어를 못하는 딸에게 가서 영어로 무시해버리는 장면에서 노래가 흘러옴. 잔잔하고 우울한 측면도 있지만 용기와 희망을 주는 노래 분위기.           인정사정 볼것없다   [ Bee Gees - Holiday ]   영화 '인정사정 볼것없다'에서 열혈형사 우영구(박중훈)와 마약상을 살해한 장성민(안성기)의 빗 속 격투신.  사실 BeeGees 의 Holiday는 슬픈 음악은 아니지만 '인정사정 볼것없다'와 만나서 그런지 우울하고 우중충한 노래가 되버림. 영화 '홀리데이'에서도 이 노래가 삽입되었는데 이 곡을 쓰려고 BeeGees측과 9만달러에 합의를 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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