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등록금을 마련하고자 호스트 알바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친한 친구하고 여자 선배가 알아 버렸나봐요
그랬더니 갑자기 근무하는 중에 들어와서 저를 대학 빈 강의실로
끌고 가더니 둘이 저한테 욕을 하는거예요
미친놈 정신 나간 놈 여자한테 웃음을 파니까 좋냐? 등등...
그러면서 당장 때려치우라면서 친구가 마담누나한테 전화를 해서
못하게 만들었어요
솔직히 호스트가 뭐가 어때서요?
얼굴이 되니까 힘든 알바해서 푼돈 모으는 것보다는 훨 씬 낫지않나요?
손님들도 힘든 사회생활 같이 이야기도하고 놀면서 이겨내고
저도 돈 받으면서 놀고 뭐가 나쁜지 모르겠네요
정말 친구하고 누나 개념 상실한 사람들 아닌가요?
댓글들 봤는데 전부 악플들 뿐이더군요 댓글 작성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