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랑 연계해서 대전 탄방동 이*텔레콤에서 받았습니다
솔직히 LTE가 NFC(핸드폰으로 교통카드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기능이 되니까, 핸드폰을 변경한건데
NFC사용하는 주 목적이 거의 교통카드기능 때문 아닌가요?
대전 지역에서는 캐시비는 교통카드 기능 되지도 않는데 캐시비 유심을 보내서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전 버스 사용이 안되서 대리점에 전화해서 대전은 캐시비가 교통카드가 안되는데 왜 캐시비유심이냐고
티머니 유심으로 교환 원한다고 했더니 자기네는 티머니 유심을 들어본 적도 없고 티머니 유심이 없답니다 지들은 티머니없데요
계속 알아본다고 알다본다고 계속 하더니 티머니 유심이 없다고 하고
급기야는 고객님 그럼 지금 유심교환이 안되시면 폰 사용 못하시겟단 말씀이세요?라고까지 하네요
참 어이가없어서 알겠다고하고 끊어서 114로 전화해서 항의를 해서
114 측에서 대전 *룸텔레콤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티머니 유심이있다고 가서 교환을 받으라네요
고객이랑 지금 장난하는건지 없다고 거짓말을 왜하고 불친절하기는 또 왜케 불친절한지
티머니 유심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적이없다는게 말이됩니까?
거기다 더 웃긴건 대전인데도 택배로 배송을 받으랍니다
택배비는 고객님이 부담하시라고 하고요
티머니 유심이 오는 택배비 2500원에 제 캐시비 유심을 그쪽에 보내는 택배비2500원까지
모두 제가 부담에서 5000을 부담하고 퀵으로 보낼시 퀵비도 고객님이 부담하시라네요
뭐이런경우가 다있나...차라리 직접 방문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따가 찾으러 가야되는데 대리점가서 진짜 진상짓하고싶네요 어떻게 골려먹어야 속이 시원할지...답답해서 글 남겨봅니다..
요약
1. 캐시비유심을 받아서 티머니 유심으로 교환요청
2. 처음에 티머니 유심을 들어본적도 없고 그런 유심이없다고 시치미뗌
3. 고객센터에서 직접 연락하자 바로 있다고 꼬리를 내림 다만 왕복 택배비 고객님이 부담하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