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해운대 사는 21 살 남자입니다
저는 진짜 적어도 재눈에도 제일 이쁘고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2달이 되어갑니다
가슴아프고 힘든건 헤어진그날 그대로 멈춰서 달라지는게없어요
저의 여자친구는 부족한 저를 위해 많이많이 희생하며 1년을 저와 함께 해주었습니다
저는 어려서 부터 가족이란거 그런 따듯함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만난 여자친구는 그누구보다 저에게 소중한 한사람 이였습니다
아기때나하던 투정 부려보고 싶었고요 징징대보고도 싶었고
가족이라고생각들만큼 소중한 여자였습니다.
근대 저와는 많이 다른 여자친구는 지치고 힘들어 가고있다는거
느끼지 못한게 너무후회되요 자주싸우고 화해하고
반복반복 다신그러지않는다 10번도 20번도 더했을텐데
그때마다 믿어준 여자친구한테 지금도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그래서 60여일을 하루도빠짐없이 사진을보고 편지도 읽어보고
하루에 10시간은더 그아이 생각뿐입니다
다른 여자들한테 하던말들 이아이에겐 거짓말이 아니였단거
저 스스로 많이 느끼게 되고 후회하고있습니다
많이많이 보고싶어요 2000원만 있음 버스타고 1시간 달려서
하루종일 기다리면 볼수는있는데 그거조차 너무싫어할 아이란거알아서
그쉬운일조차 못하고 미친듯 가슴아파하고 울고있습니다
가끔 미칠듯할땐 음성도 남기고 문자도 해봐요 혼자서 견디기 힘든지금 내처지가 조금은
느껴지길 바라면서 다른남자들 여자친구한테 사랑한다는말 평생 같이하자는말
너만 좋아할거라는말 쉽게하는 남자들 많은데 저도 그냥 작업의멘트라고만 생각했던말이
어린나이 21살에 진짜 뼈저리게 느끼고 너무 빨리찾아온 사랑인거같아서 혼란스럽고 그렇습니다
헤어진 여자친구가 이글을 볼까요? 하루에 판에 얼마나 많은글이 올라오는데 이글을 보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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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아 니걱정이 항상 앞선다 잘지내는건지 어디 아픈데는없는지 속상하고 힘든일 있음 혼자 앓던니모습이
자꾸 눈에 밟혀서 맘이아프다 이제는 내가 신경쓸 사이는 전혀 아닌데 내가 병신인거도 아는데 니랑 사귀던시절에나 하던 약속들 이제와서 혼자 지킬걸고발버둥 치는 내모습이 진짜 한심스럽게 보일껀데 그래도
내맘 속여가면서 니잊어가고 다른여자들 다 니처럼 보이는데 그렇다고 니대신 잊어볼려고 다른여자 만나는거 내한테 내스스로한테는 잘못이고 다른여자들한테도 못할짓이고 그냥 이대로 니그리워하고 멀리서나마 예전처럼 세상에서 적어도 니생각제일 많이하고 아끼고 걱정해주고 지켜줄수있는놈으로 남을게
나진짜로 니가 많이 보고싶다 머릿속으로 니랑 앉아서 이야기할 상상하면 10초도 안되서 눈물이 미친듯흘러내린다 가끔 남포동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아직 그럼 너무 가슴이 너무 아프다 가끔은 진짜 뜬금없이 나올때는 너무 힘들다...내 많이 뉘우치고 다시 니랑 알콩달콩 살벌하고 이쁘게 사랑하고 싶은데 진짜
꿈인 이야기가,,?많이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