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입니다.
이번에 직장동료가 한명더 들어왔는데 초중고 동창생이구요.
이 친구도 남자입니다.
근데 어느순간부터 이친구가 자꾸 제 엉덩이나 가슴,심지어는 그부분가지 터치합니다.
계단올라갈때는 뒤에와서는 엉덩이를 콱 움켜잡습니다.
전 놀래서 쳐다보면 씨익~웃으면서 "엉덩이가 탱탱해서.."이럽니다..
처음에는 장난인줄알았는데 자꾸만 도가지나쳐요.
하지말라고 말도해봤지만, 그때뿐이네요.
이 친구 3년넘게 사귀고있는 여자친구도 있다는데 왜이러는걸까요.
어쩌면좋죠.
이친구기분안좋게 버릇고치고싶은데. 좋은방법좀 알려주세요.![]()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