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트위터를 눈팅거리는중에
나의 사랑 스러운 내동생
이였으면 소원없을 EXID-솔지 양의
차안 셀카가 나와서 뚜딱 집어왔어요~
공연가는게 아니구 일상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
화면에서는 짙게 화장한것만 봐왔었는데요
연하게 화장해도 어쩜 저리 이쁜가요 ..
진짜 손연재 선수랑 이엑스아이디 솔지랑
내동생이였으면 좋겠네요
맨날 사탕이랑 아이스크림 사줄텐데 >.<
핑크색 입술이 어쩜 저리도 잘어울릴까요
이마에 살짝 여드름도 보이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워 보이네요
요건 쇼케이스때 사진이라네요!!
저때만해도 EXID누군지 잘 몰랐는데...
출퇴근길에 지하철 광고판에 자꾸 보이길래
검색해보다가 ...헛....!!하고 눈에 들어온 솔지양
개인적인 바램으론 무대에 오를때 화장좀
덜두껍게 했음 좋겠네요
연한게 더 이쁜것 같다는...
이사진은 엘범 자켓사진에 나왔던 사진인것같아요ㅋ
제가 저사진보고 반해버렸다는 사실.!!
사실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뭐 욕심같은건 없어요ㅋ
(본인의사완 상관없이 말해서 죄송합니다)
약간 구미호 인형같이 생긴 우리의 솔지양!
셀카 더 많이 올려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