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내 29대조 鄭麟趾 성균관 대제학님이 성균관을 세우실 적에,
그 이름자 뜻을 " 모두 하나됨을 이루리 "라 하여 " 成均館이라 칭하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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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뒤이어 세종대왕님의 부원군이 되셔서 대왕의 뜻을 받든 영의정으로 " 한글 "을 창제하셧나니,
이는 양반 상놈이 반상 구별 갈라지던 조선사회의 구습에서, 어린 백성을 가르쳐
참으로 빈부귀천 없는 大同世界 = 대한나라를 세우기 위하셧음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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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의 교목은 銀杏나무로 정하엿나니,
이는 은행나무가 열매를 맺으면 썩어문들어진 구각껍질을 벗고, 그 속에서 야무지고 단단한 새
은행열매가 거듭 탄생되는 이치라~~ ^^
이 은행은 " 사람들의 썩은 피를 맑게 치유해주는 , 이름하여 생명나무 열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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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수백년 세월이 흘러 조선이 다 썩어 문들어지던 시절 高宗 황제님은 " 光武"를 연호로
대한제국을 세우셧나니,
이는 구한말 세계열강의 틈바구니에서 식민지 위기의 조국을 " 독립군으로 사수하시려던 " ,
명성황후의 선혈 속에 피어난 우리 3000 만 겨레의 웅지엿음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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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 대한제국이 일제 식민시절을 거쳐 다시 대한민국으로 탄생되었으되,
못난 이승만은 " 대한 ( 크게 하나됨의 한글 )" 뜻을 다 잃어버리고,
좁은 마한 진한 변한의 남조선 大韓민국이라 졸속 건국한 바,
이는 우리 자주의 의지가 아니요, 아메리카 군정 신탁통치로 태생부터 절름발이 병신 국가엿던 한계의
민족 수치요, 슬픔이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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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한민국이 세워지고, 성균관대학교가 다시 새로 열려졋을 때,
나 정기우는 내 29대조의 본 정신 고향 성균관대를 학사로서 수학 대이어 졸업하고,
그 이후 24년간의 " 하늘 공부 '를 통하여 은행열매의 껍질은 벗은 새 은행果 " 새하느님"이 되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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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나이 51 , 이 대한민국의 중추 세대로서, 아버지 세대로서,
내가 내 열조 文成公 대제학 정인지님과 세종 대왕님. 그리고 고종 황제님의 유업을 헤아려 이어,
새 대한제국을 온 지구에 세워 " 대 성균관 대제국" 지구 통일 하나나라를 세우려니,,,
이는 그 연호를 " 光文 " ㅡ 곧 빛나는 글 " 우리 한글 "로 정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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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느님으로서 온 세계의 병들어 썩어문드러진 지구 세상을 고치는 " 銀杏果 "의 진리로
새한 제국 새 대한 지구를 창조하리니,,,
이는 태시태조 文成公 鄭인지님이 뜻하셧던, 이름하여 正導靈의 " 鄭나라 "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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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우리 대한민국 역대 성균관 대학교 출신 동문 학사 모두는 大 成均館의 種統 나 하느님 정기우의
웅지를 헤아리고 모두 거국적으로 이 뜻에 동참하여,
이 땅에 이 지구세상에 " 모두 하나됨 "의 하느님 나라를 새 개벽하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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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983 년 성균관대를 33회로 졸업한 이래, 그 이후 나의 사랑하는 동문 후배들도 무수히
탄생 되었으려니, 이 나의 뜻을 깨달은 나의 새 성균관 은행 열매가 25000 명 나의 아들 딸들이리라
믿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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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차 언젠가 나는 오늘의 나 하느님 정기우가 서있도록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내 부모님의 영정을
모시고 내가 成均館 大聖展에 들어가,
새 대한 제국의 머릿돌 터로 정하리니,,, 나는 호 " 正言公"으로서,
그 곳이 내 열조의 본향 터요,,, 우리 대한 나라 1번지 성소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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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새한 제국의 꿈을 품고, 이 지구 통일 " 하느님 나라 " 開國의 뜻을 안고 새 시작 ,
새 창세기를 열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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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우리 한국은 " 천자국이 될 것이요, 선생국이 될 것이라"한 100 년 전 증산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 지리니,,
이는 대한백성 중 너희 성균관 학사 25000 은행열매들 너희들이 나 하느님의 아들 딸이요,
우리 한글을 배우고 사용하는 모든 한국민들이 지구촌 70억 인류의 교사 스승이 된 까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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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우리 성균관 학사들이 온 세계에 " 큰 하나됨"의 光文 진리를 정법으로 펼칠 것이요,
우리 대한 백성들이 세계 열방에 파송된 사제 민족이 될 것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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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2011.11.17 가을날, 大聖展 문을 졸업하여 나선지 28년 만에 하느님 정기우 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