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흔한 남자사람입니다..
제가 뭘잘못했는지 좀 알려주세요!!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없네요ㅜㅜ... Her!!
내일주말인데 돈이없으니깐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 비록 서툴지만..ㅋㅋ)
저는 올해2012년 중3에 상승했음...
그런데 반에 아는얘들이 거의 없는거임...
소심한 성격탓에 나능 친구사귀가 힘들었음 ㅜㅜㅜㅜ
그런데 한아이(OO) 이가 잘 대해주고.. 말도 잘걸어줬음..
나님은 정말 기뻣음 ㅋㅋ 근데 지금은 아님
OO은 3명의 친구와 다님 .. 그래서 전부 다 친해짐 ㅋㅋㅋ
나는 내게 잘해주는 OO에게 장난을 치지 않앗음
근데 그아이가 어색하다고 생각해서 화를낸적 있어서 사과하고 더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했음..
그러다 사건이 터짐..ㅋㅋㅋ
어느날 나는 그날 분명히 OO이가 오늘 남친이랑 22됬다고 들음
그래서 "XX랑 22일됫어?" (XX는 내가 언제진 모르겠지만 남친으로알고있는 옆반남자얘)
물어보니깐 미첫냐고.. 꺠진지가 언젠데..ㅋㅋ 고딩이랑 사귀고있다고함..핳핳하하하ㅏㅎ
터진 사건은 그날.. 22가 됫다는 그날 나에게 문자하나가옴..
"나랑 사귈래?" ㅋ.. 아주 간단하게... 나는 무척 설렜음...
근데 보낸이가 OO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니 사귀는 사람 있지 않니?" 하고 보냇음
근데 그런건 생각하지말고 답장만 해달라는거임..ㅋㅋㅋ 뭐지;
그래서 나는 안되겠다고.. 미안하다고 진지하고 정성스럽게 보냈음..ㅋㅋ
근데 답장이 "ㅋㅋㅋㅋㅋㅋ 장난임" 이렇게 온거임 ㅋㅋ..
순수했던 나는 진짠가? 했는데;.. 답장으로 "만약 받아버렷으면 어쩔꺼엿니?" 했는데
그럼 사귄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떄 진짜 어이없엇음.. 그냥 뭐지? 하면서 더러웟음.. 그냥 더러웟엌ㅋㅋㅋ
대놓고 양다리 걸친다는건가 .. 지가 뭐 얼마나 대단하다고;;핳핳
그래도 그얘는 친절하고 착하고 먹을것도 잘주긴 개뿔.. 18 28 (그래도 먹을거는 잘줫음..ㄳ)
님들은요 ㅜㅜㅜ 어떤 친구가 친한친구 욕하면 기분어떰??;;
근데 그3명의 아이들이 내가 중1때부터 친했던 친구들을 제앞에서 그냥 욕하는거였음
솔찍히 기분 나빳는데.. 대꾸는 못함.. 나란놈도 한심함..
그러면서 카스에 올려놓는 말이
▽ ▽ ▽
제목 : 내가 싫어하는 얘들
1....~~
2. 내친구들 욕하는 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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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케 올려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탈햇음
그렇케 1학기가 지나고 나는 해외에 나가서 그아이들과 연락안했음 ㅋㅋㅋㅋ
방학후 2학기때 아이들과 X병하면서 인사를했음 ㅋㅋ
그러다가 이번에는 OO의 멤버중 C양이 나를 또 좋아한데;;ㅋㅋㅋㅋ
난 장난인줄 알앗음;; 당연히
근데 C양 빼고 OO와 Z양이 주말에 카톡이옴..
C가 자기 피하는것같아서 기분나쁘다고 좋아한다는거 진짜니깐 어찌 생각하냐고?
당황한 나는.. 솔찍히 OO고백도 거절했는데 받아주는것도뭐하고..
그떄까지는 참고 있었던거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그딴 성격들
그래서 그냥 머뭇머뭇 거렸는데 진실게임을 하자는거임..
OO가 "반에서 호감가는 얘 있어?" 이래서 있다고함 ㅇㅇ..
그래서 나도 어떠한 질문을했음.. (중요한거임)
그래서 알려주면 말하겠다고해서.. 그냥 말햇음
근데 OO이가 한마디하고 바로나가는거임;; 뭐지
갑자기 기분 확 상함.. 가지고논 기분이엿음 ..
그래서 "OO 왜나갔어?"
답장이 좀늦더니.. " 동생 돌봐줘야한데.." 이럼..
그래서 "상관없으니깐 이제 니가 답해줘"
계속 머뭇거리는거임.. 더 짜증나서
"아.. 글고 OO은 바쁘다면서 너랑은 카톡하시네?"
이렇케 보내니깐.. 핑계같지도 않는 핑계를대고 ㅉㅉ;;
빡처서 그냥 채팅방나갔음
아 그때일 지금생각해도 더러움
다음날...
이번엔 C양 에게서 전화가옴 (귀찮아 죽겟네;;)
이번에도 뭐 지를 피하는거같다고 기분나쁘다고 ㅋㅋㅋㅋㅋ
아 진짜 욕나올뻔한거 미안하다고 낼부터 잘하겠다고 했음..
그말 하니깐 옆에서 어떤년들이 처웃는거임 ㅋㅋㅋㅋ
누구냐고하니깐 남동생이라고함ㅋㅋㅋㅋ
남동생
남동생
남동생
분명히 여자목소린데 뻥까고 있네 ㅋㅋㅋ 지금 나가지고 장난치나 진짜 18..
그리고 이런 전화를 누가들으라고 스피커폰으로 해놔 딱봐도 그 3인방 이시겟지
그렇케 또 다음날
학교에 가게됬음.. 근데 걔들 보니깐 기분이 또 상함.. 그래도 약속은 했으니깐..
하면서 이제 다시 옛날처럼 친하게 지내볼까? 하면서 즐거운 상상을했는데
아마 내가 필통을 떨첬을 꺼임 (OO은 내 앞에 앉음..ㅋㅋ)
그런데 OO이 짝궁한테 "주워주지마.." ㅋㅋ 일부로 들리게 말함
아 진짜 이때 좀 서러웠음.. 내가 그깟 저딴년한테 이렇케 비위마춰줬나.. 후회 만땅!!
그일 이후부터 내가 좀 예민했을수도 있지만 딱봐도 짝궁이랑 들릴들 말듯 내 욕하는거 들렸음
그래도 확실하진 안으니깐 그냥 지내고 있는중임..핳핳;; 그래서 요 몇일간 처다도 안봄
C양이 날 꼬라보는것도 본적있고 ㅉㅉ;; 진짜 한대 때리고 욕도하고싶은데..
이때까지 잘해준거.. 스트레스준게더 많았지만.. 그것때문에 참는거야
(내가 너 비위맞춰주면서 받은 스트레스 도 참을께)
그냥 앞으로 영원히 처다도 보지마 그냥 사라져버려 하핳하하하하
니들 보면서 정말 끼리끼리 논다는걸 백번 느꼈다.. ㅋ;;
또 너자신의 주제를 알라!!
앞으로 니들이랑 절때 안엮었으면 좋켓고.. 자리도 언능 바꿧으면 좋겠다. 제발..
아.. 그리고 남 함부로 욕하지말고 너 자신이나 한번 돌아봐..
아또 .. 솔직히 내가 뭔잘못을 한지 모르겠지만 잘못한게있더라도 이 모든 일들이 너때문에
일어났다는건 절때 잊지마라..;
그러엄 안녕.. 핳핳하하하핳
이글 올린건 그냥 속마음좀 진정시키려구요..ㅜㅜ
마지막으로 판님들 의견을 듣고싶네요.. 뭐 저도 잘한건 없지만 ..
글재주도 없는 지루한글
아무튼 끝까지 읽어주셧으면 감사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