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토야입니다.
군화와 곰신은 왜 헤어질까요? 제생각에는 시간, 주위사람, 걱정, 불안 이라고 합니다.
주위에서 하는말, 2년이라는 시간, 전역하면 내곁에 있어줄까? 이런거겠죠..음...
part 2에서는 제 군화때 시절을 이야기 할까 합니다. 제가 글을 쓰는 재주가 없으니 양해 바랍니다.
때는 6년전 이야기입니다.2007년~9년까지에 이야기죠
저는 군입대 4개월전 여자친구 생겼네요. 근데 이짧은 4개월안에 정말 몇년이 넘는
추억을 만들었어요. 그렇게 해서 군입대를 햇지요..그때 아마 들은 음악이원더걸스에 텔미입니다.
그때야 저도 혈기왕성한 남자있기에 여 아이돌을 좋아했지요. 100일 휴가때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정말 저번보다 더 이뻐진것입니다.휴가 나가면 다른여자들 본다 그러죠? 전 안그랬어요 이미 제눈은
♡_♡ 이렇게 된걸요^^이병 일병 상병 병장 휴가때 까지 정말로 100% 달라진 내곰신 이였어요.
정말로 고맙더군요. 하지만 전 병장때 이별을 해야 했어요.저 때문에 꽃같은 나이를 버린기분이였어요.
진짜 미안하더군요.전역하면 이뻐해주면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하신분들 있을꺼에요. 하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절 기다린 시간동안 그녀는 추억이 없더군요..100일 200일, 크리스마스..예 정말 하나도 휴가를
못갔어요. 결국 혼자 보내게 한셈이에요. 저또한 혼자 보내지 않았냐? 이생각 하시겠죠? 예 맞아요 저두
혼자 보냈지요 하지만. 참았어요 인내로..
하지만 제가 그녀몰래 깜짝 휴가를 나갔었죠. 알바하는곳으로 찾아가 보았더니..친구들은 행복한 미소를
짖고 잇지만 정작 그녀는 없더군요..내가 알던 미소가..제 마음 찢어지는줄 알았습니다.그래서 결심했어요
어떻게하면..그녀가 날 싫어하게 되서 더 좋은 남자 만날까 ? 항상 곁에 있어주는 그런 남자.
할수없이.. 아는여동생 불러서 우연을 만들어서 헤어지게 만들었습니다.예 가짜 바람을 핀거죠.
그녀가 그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데..달려가서 안아줄뻔 했습니다..이렇게 해어졌어요^^
지금은 결혼도하고 잘지내고 있어요 ㅋ 아직 그때일은 모를겁니다.
위에 제 스토리 처럼.. 군화, 곰신분들 끝까지 사랑할 각오와 용기가 있으면 끝까지 사랑하세요!
그럴 각오와 용기가 없으면 진정한 사랑은 없다고 봅니다.용기가 있어야 사랑을 할수있고.. 사랑이
있어야 용기가 생긴다고 하더군요..^^ 군화 곰신 화이팅 해요!
p.s 네이트온 lovegudwnd@nate.com 메신져 켰어요 상담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