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짜 어이없고 화나고 무섭고..
어디 물어볼때에도 없어 여기에 씁니다..
제발 보시고..조언좀부탁드립니다
우선저희집상황은 월세이며 계약기간은 내년4월까지입니다
(아기때문에 모바일로작성하여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부족할수 있어요 이해부탁드려요)
계약서에서는 우리가 계약기간중에 나갈때 도배며 공사는 우리가 다해야한다고 수기가돼어 있었는데 그걸 중개사아주머니께말하니. 형식이라고. 개념치말라했어요. 하지만 좀 찝찝하네요
여기까지가 저희집사정 입니다
근데제가지금 방을빼고 이사를가려고하는데 집주인이 순순히 보증금 을빼줄까싶어 걱정되어. 자문을고하고자 합니다.
저희가 방을빼려고하는이유는. 지나친집주인의관심. 윗층의 시간개념없는 층간소음. 인데. 그냥저냥. 4월까진버텨보자
하고 참았습니다. 그런데 사건은
어제저녁10시에 일어나서. 진짜놀라고 이집이싫어지네요
(저희집은 빌라이긴하나 저희집만단독으로. 다른층의집처럼
건물안쪽으로연결이 안돼어있고 상가처럼. 나와있습니다
1층세대는 저희밖에없고 옆집은 가게입니다)
저희남편은 담배를핍니다. 집안에선안피고. 집앞에서 핍니다
당연히 저랑 얘기할때에는. 집문앞에서 얘기중이였는데
남편이. 앞건물과저희건물의 경계벽?에 기대어서 얘기하는데
갑자기 남편바로옆으로 머가떨어지더니 팅겨나가더군요
소리가 좀크고. 챙 소리가들리길래 라이타나 나사가 빠진줄알았는데
과도칼이더군여ㆍㆍㆍ
그러고선. 문닫는소리를얼핏들었구요ㆍㆍ 저는 놀래서 남편테
어디서 던진건지 봤냐니. 못봤다고 하는데. 울건물 구조상. 저희가
서있던자리쪽엔 부엌이아닙니다. 그럼 설거지하다. 떨어졌다는
거도 아니고. 만약에 실수였다면. 제가글케소리를질렀는데
사과하러내려오지않았고. 과도칼을얼마나 날을세워서. 쌔게던졌으면
떨어져서 부딪힌충격으로 칼등이확패였더라구요
만약에 남편이 옆으로 조금 움직였거나 저희아들을 안고있었음
상상도하기 싫네요. 끔찍해서
아무튼. 밖에서 한20분을 지켜봐도 아무런대응도 없고 집주인께
전화하여도 안받고하여. 경찰을불러 현장사진찍고 저는진술서를
작성하고왔습니다 경찰도 칼을보더니 이건고의적으로 던진것같다
고하더라고여.
무튼 이런경우인데
저희가대신 살사람을안구하고 수수료없이 집을뺄수있을까요
진짜무섭고 살기싫어지네요
또언제먼일이생길까무서워서
못살겠는데ㅠ
잘아시는분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