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참 어려운 것을 어제도 알았고 오늘도 알고 내일도 그 생각을 할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은 삶 살았지만 그것 조차도 삶이다
누군가 그랬다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살아내는 것이라고 그래서 오늘도 살아내고 있다
약간의 시간이 주어지고 또 다시 이렇게 기회가 주어져 나름 열심히 살고 있다
이젠 그럴수 밖에 없는 삶이 되었고
추억이란 그 사람의 인생을 뒤쫓아 온 그림자라고 했던가
이제는 나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싶다 그래서 돌아왔다
정말로 열심히 한 번 살고 싶어서 예전의 내가 내가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다 지금은 힘들지만 분명한 것은
지금의 이 순간이 미래를 만든다는 것을 또 나는 안다
항상 최선을 다하면 지금 계획하고 있는 것은 훗날 큰 수확이 되어 돌아온다고 하였던가
피할 수 있는데도 그 길로 가는것이 운명이고 아무리 가슴 아파해도 운명은 피할 수 없다고
한다 그래 그래서 한번 부딪혀는 봐야 한다 나 나에게 미안해서하도
그리고 어느 시인의 말처럼 "세상을 왔다가는 것처럼 세상이 참 아름다웠노라"라
말할수 있는 소중한 시간시간으로 만들어 가야겠다 이제는 혼자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