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도 많이 봐주세요!!
여러분이 지적해주신거 고쳤어요!![]()
오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안녕하세요!!!!!!!!!!!!!!!!!!!!!!
저는 장갑이 엄마에여(그러시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사랑스러운 우리 장갑이에 글을 올려보니다!
이쁘게 재밌게 봐주세여!!
-장갑이 집오게된 일화-
아빠가 이사전날 친구네를 놀러가심
검은고양이애기가 멍멍이도 아니면서 사람을 졸졸졸
따라다니고 애교가 넘침.
아빠가 그 모습에 반해 데리고옴.
아빠 뺴구 우리집은 야옹이를 좀 거부했듬.
But...!!!!!!!!!!!!!!
이녀석은 너무나 다랏다능!!!!!!!!!
완전 이뻐서 죽는줄 알았다능!!!!!
그럼 지금부터 thㅏ진공개!!!!
두구두구구구구
정말 애기 때임
이때만 해도 엄청 경계를 해서 도망다녔능ㅜㅜ
친구들이 하도 궁금에 해서 친구들을 데리도 왔더니 피곤해서 잠듬
애들이 가만이 두지 않았음ㅎㅎㅎ인기쟁이![]()
이사짐 정리하는데 이날도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일시키는데
지지베들 하라는 일은 안하고 고양이를 데리고 놓지를 못함
밤이 되자 돌아갔는데 삐졌는지 저러고 쳐다보다가 갑자기 공격함ㅜㅜ
주인 아니야...~.jpg
내가 좀 옆라인이 이뻐.jpg
작작 찍지안으면 너에 손가라에 피를보여주겠어.jpg
너 맘데로해.jpg
카메라 신경 쓰는거 아니야.jpg
화면에 이게 모~야?.jpg
잠자는 고양이.jpg
확마-나가!!!!!!!!!
(내동생이 방에 들어와서 장난치자 바구니에서 경계함 하지만 나오지는 않음)
내 꿈은 복서.jpg
잘때는 천사.jpg
놀아줘봐.jpg
몰래 찍어.jpg
태풍불던 날 거실에거 고양이 비명소리에 밤에 전부다 일어나
거실에 가보니 울리장갑이가ㅠㅠㅠㅠㅠ
발이 문틈에 찌여버렸다능ㅠㅠㅠ
그래서 피가남 발도 왕발이 됨
근데 이자식이 자기가 불리해지면 누워서 아픈발들고 야옹야옹 하면울음
뛰어 뎅길때는 LTE속도로 뛰어뎅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잘 보셨나요?ㅠ,.ㅠ
재미없었다구 욕하기 있기없기?
좋아요!!!!!!!!!!!!!!!!!!!!!!!!!
지금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실거죠?![]()
-추천해주면 돌아봐주겠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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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된다면 꾀병 영상과 장갑이 영상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