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랑 작자가...... 시아버지놈이...
시엄마년이....
시누이년이....
저런말들을 서스럼 없이 하는걸 너무 자주 보는데요...
남자들은 친정년들.....친정엄마년 이런 소리 함부로 잘 안하는데
여기 판 보면.... 아무리 열받아도 해선 안될말이 있는데..... 여자들 자기들끼리 입에서 쓰레기가 너무 자주
나오던데..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까지 변했는지.,......참 황당하네요.
정말 우리나라도 많이 변했느,ㄴ데.......변해도 불만은 옛날보다 더 많은데
설사 안변해도 저렇게 까지 맘대로 말하는 여자들이 많아도 아무도 뭐라 안하잖아요
그 자체도 이미 세상이 변했다는 증거인데....
여자들 비난하는게 괜히 나오는게 아니죠....... 여자들은 자기들끼리 그걸 자각 못하고 인식 못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