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입니다
제가 태어나서처음으로너무좋아했던전남자친구의친구에게
강간당했습니다
그오빠에나이는 25이였고 저는아직 미성년자고..
전남자친구에친구랑서로 친하게지냈었습니다
술도한잔하고서로친구들불러서 재밌게먹으면서애기도하고..
근데 일이터젓습니다..그오빠랑 저랑 둘이서 술먹는자리가있었습니다
근데 저보고좋아한다고 하더군요..근데 전 그오빠를좋아하지않았습니다
그오빠에 친구가 제전남자친구엿고제가정말좋아했었던사람이고
처음으로 매달려도보고 울기도했던 그런사람입니다
그걸알면서도 그오빠는 저안테 마음이있었는지..
저는 오빠로썬좋은데 그이상은 아니라고 정중히 거절했고
서로 이런저런일 애기하며 ..저는 이제 곧취할것같아서 그만먹겠다고했고
그오빠가 정말 주당입니다 술을정말잘먹습니다 저안테먹지말라고햇 저는
얼음물만 계속마셨습니다 근데 그오빠가 그러는거에요
저보고 우리오늘 같이잘까? 그래서 저는 싫다고했고
그오빠는 저안테 내가너안테 뭔짓하냐 같이있자 아무짓안해정말
저는 병신같이믿엇죠 정말병신이엿죠 그래서 같이있는데 갑자기 옷을벗기는거에요
진짜 가슴이철렁앉는거에요 안건든다며 왜그래요 건들지마제발부탁이야 울면서
빌었습니다 울면서 난아직어리잔아요어리잔아요나. ..건들지마요제발
계속피한다고피했는데도 강제적이였고.. 결국 그오빠는 안에다 했습니다
제가 배안에서 뜨거운게 느껴지길래.. 물었습니다
오빠설마안에다햇어요? 저배란일이에요..햇어요?..
그랬더니 이러더군요
오빠가책임질게 니가해달라는데로 다해줄게 이러면서..
그리고 약국에갓는데 사후피임약은 처방 그게 있어야된다더군요
그리고 몇일후 너무속상해서 술먹고 전남자친구가너무보고싶어 전화했더니
안받길래 ..저도모르게 전남자친구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저는 ㅇㅇ왜전화안받아요?
너무보고싶은데전화를안받아..받으라고해줘요..이렇게 햇는데 그오빠가 저안테어디냐고
묻더니 오더군요.. 제가 말햇습니다 나임신한것같아요 (배란일에관계맺어서 가능성이높다고햇습니다)
그오빠가 저보고 우리같이살자 니가 원하는대로해줄게 내가 ㅇㅇ애떄문에 너좋아하는거
말은못했지만 너 정말좋아해 우리 같이살자 이러면서 자꾸 안고 목에다 키스하질않나..
귓볼..입술에 뽀뽀하려고하고.. 저는계속그랫습니다 소름끼처제발손대지마소름끼처요..
죽어버릴거야 내인생다 망햇어 ..이러면서 ,,
어제 카톡햇습니다 저보고 그러는거에요 난 너진짜좋아하고잇는데 넌아닌가보다인제엮이지말자
번호지운다 이렇게 그래서 십엇는데
제가 정말두려운건 임신되는거..그리고 임신되면 제가좋아하는 그오빠안테다가갈수가없어요..
정말 오래사겻고 서로 정말 울기도 많이울고 좋아하기도많이좋아했는데..
배란일에 관계맺은거니 임신가능성 높겟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조언좀해주세요 전 아직어리고...혼자겪어나가기엔너무벅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