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 6일 앞두고있는데, 시간은 왜이렇게 안가는거같을까요...?
한달전부터 아가목에태반, 혈압상승 부종 그런것들땜에 걱정도많이했는데,그래서 그런지 시간이 더안가더라구요... 그동안 많이 조심도하고해서 그런걱정은 좀 덜었네요...
배뭉침은 하루가다르게 심해지고, 가진통도 꾸준히 오고 배도많이쳐진거같기도해요...
저번주 수요일 내진할때 자궁문1센치열렸다고, 저녁엔 갈색깔 내진혈같은것도비쳤구요...
그러구 4일지난지금 아가 태동은 여전히 활발하네요... 분만하기전까지 태동심하게하는아가도 있다고하니 그럴려니하고있어요...^^
출산가방 미리 정리해놓고선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다 예정일가볍게 지나버리는건 아닌지... 초산이라 충분히 그럴수도 있으니깐요...
내 몸무게는 매일꾸준히 걸어서그런지 일주일만에2kg줄었고 아가몸무게는 3kg그대로라 ,그냥 뱃속에 있는것보단 나오는게 여러가지로 마음도 편할거같은데...
아기가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마냥 기다릴수밖에없네요...
막달이신 맘님들 지금 기분어떠세요~?? 몸에변화는 저와 비슷하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