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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끝나자 기미와 주근께가 갑자기 늘어 났다면?? 건강한 한방피부클리닉!!

이쿠요쿠 |2012.09.03 10:43
조회 157 |추천 0

 

 

 

 

● 여름휴가가 끝나자, 기미와 주근깨가 갑자기 늘어났어요.

여름휴가가 끝나자, 기미와 주근깨가 갑자기 늘어났어요.

■ Question

여름휴가를 바닷가로 다녀왔는데, 기미와 주근깨가 늘어났습니다.

없던 것이 생기기도 했고, 더 늘어나기도 했어요.

분명히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이 흔적을 없앨 방법은 없을까요?

*이런 증상을 확인하세요!

·평소 변비 증상이 심했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도 생겼다.

·피부가 거칠어졌다.

·간지러움도 함께 생겼다.

■Answer

흔히 기미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어 자외선을 많이 받아서 그 열을 흡수하기 위해 생긴 멜라닌 세포 때문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미의 원인이 반드시 자외선 때문만은 아니다. 기미나 주근깨 등이 생기는 원인은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치료나 예방법도 다양하다.

한의학에서는 휴가와 더위 등으로 인해 몸의 리듬이 깨진 것도 큰 이유로 본다. 휴가를 즐기는 동안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오장육부와 기혈의 조화가 깨져서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고 본다. 이 외에도 임신이나 몸의 균형이 깨져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원활하지 않아도 기미나 주근깨가 더 심해진다. 장이 좋지 않아 변비가 있거나, 신장 기능이 나빠져도 기미가 생길 수 있다. 간이나 신장 이상, 혈액순환 장애, 자궁 등의 생식기 이상이 있는지 병원으로 찾아가 체크해 보는 것이 좋다.

■ Advice

우선 몸의 컨디션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 우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라면 느긋한 마음을 갖도록 하면서, 숙변을 제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숙면도 중요하다. 특히 피부 세포를 비롯한 인체의 세포들이 휴식을 취하면서 재생력이 활발해지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잠이 들 수 있도록 쾌적한 잠자리를 만든다. 또,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고, 선글라스나 양산 등을 적극 활용한다.

만약 특별히 무리해서 휴가를 즐기지도 않았고 자외선 차단제도 잘 발랐는데도 기미와 주근깨가 심해졌다면 몸 상태를 체크해 봐야 한다.

천연 재료로 만든 팩을 사용해서 피부를 진정시켜도 좋다. 오이즙이나 달걀노른자에 밀가루를 섞은 팩은 구하기도 쉽고 효과도 좋다.

좋아요 VS 안좋아요

좋아요 : · 수박, 참외, 자두, 토마토, 알로에, 오이, 미나리, 검은콩, 살구, 살구씨팩

안좋아요 : · 자극적인 음식, 술, 담배, 설탕, 초콜릿

 

 

출처- 정지행한의원 컬럼

http://www.handiet.co.kr/hd_news4.htm?action=view&seq=520&tag=2&page=5&searchFlg=&sea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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