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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이런 동물이 살고 있을 줄이야~!!..."12개 다리, 10cm 더듬이"

이경해 |2012.09.03 11:21
조회 27,218 |추천 29

 

 살다살다 이런 동물은 처음 보네요...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나온 뉴스~!!

 

"바다에서 가장 못생긴 생물체"

감자처럼 생겼으며 촉감이 혐오감을 줄 만 하다"고 전했다.

 

이 생물의 명칭은 "바다 돼지~!!"

 

 

 

 

바다돼지->당황 몸 색깔이 분홍색, 몸 전체에 돌기가 있고 12개 다리

                더위 수심 3000m 아래 깊은 곳에서 서식

                으으 집단 생활을 하며, 움직임은 굉장히 느림(굼벵이와 비슷한 속도)

                찌릿 독은 가지고 있지 않아 인체에는 무해

 

 

 

 

특이한 점-> 흐흐 성장 과정 중에 생김새가 180도 달라짐   

                  허걱 다리와 몸체는 길어지고 더듬이가 생긴다

                  더위 더듬이가 땅에 닿을 정도로 6~10cm의 길이까지 자람

 

 

 

 

현재 바다돼지는 지구 온난화로 바다 기온이 상승하여

멸종 위기에 처해져있다고 한다.

 

지구 온난화로 올 여름 무척이나 덥고 힘들었는데....

지구에 서식하는 모든 동물들이 힘들어하고 있구나~!!

덕분에 올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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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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