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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댓님 그리워서 내가 쓰는 웃긴사진5

아이미쮸 |2012.09.03 12:12
조회 72,028 |추천 62

 

으잌 뭐때문인진 몰라도.. 판이 지워졌네요 ㅠ

다시 한번 심의해서!! 올려볼게요 슬픔

오늘도 미댓님.. 그리워요.........ㅠㅠ

중복자료는 죄송죄송 ! 재미없으면 더 죄송합니당 ㅜㅜ

 

 

 

 

 

 

 

 

 

 

각국의 기상 캐스터

 (마지막 나라에서 살짝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멍이 은신술 윙크

 

 

 

 

 

 

엄마의 영화 추천 짱

(이웃사람인가 도둑들인가..)

 

 

 

 

 

야 너 기름 좀 있냐? 퉤

 

 

 

 

 

엄마 아빠 날 좀 내버려 주세요 슬픔

 

 

 

 

엄마 뱃 속엔 아기

아빠 뱃 속엔 맥주

내 뱃 속엔...?

APPLE JUICE !!!! ><

 

 

 

 

그녀의 맛집 탐방

 

 

 

 

 

 

진정한 신발빵

 

 

 

 

 

 

엄마는 못말려 파안

(모바일배려)

제가 이제 고1 올라갑니다. 그래서 교복을 새로 맞췄죠.

그리고 그 교복을 옷장에 잘 모셔뒀죠.

그리고선 오늘 오전에 무에타이를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왔더니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나 니꺼 교복 입어 봤다"

"아!! 진짜!!! 변태도 아니고 남자 교복을 왜 엄니가 입어요 !!
그것도 어머니가 !!! 게다가 아들껀데 !! "

"아들꺼니까 입어보는거지"

"아우!!! 진짜 !! 설마 사진까지 찍었어요?"

"으응!! 어떻게 알았어?"

"으아!! 진짜 엄니 변태도 아니고 !!! "

사진 보고 나서

"이거 인터넷에 올릴거에요!! 올려서 엄니 챙피하게 만들거에요 !!"

"올려라 사람들 반응이 어떤지 나도 궁금하네"

"진짜에요!! 진짜 올릴거에요 !! 변태아줌마라고 하고 올릴거에요!!"

"어!! 맘대로해 !! "

"진짜로!! 진짜진짜!! 올려도 초상권 어쩌구 하지마세요 정말로!!"

"어짜피 선글라스 껴서 아무도 못알아봐 올려올려!!"

 

 

 

 

 

흔한 외국인 아빠와 딸의 문자

 

 

 

 

 

 

흔한 이과생들의 문자 당황

 

 

 

 

 

일진들도 벌벌 떤다는

흔한 중2병


(모바일배려)

저 초등학교 때,
학교 가던 길 갑자기 고등학생되는 형이 오면서,

일진 : 야 돈있냐?
중2병 : 있는데요?
일진 : 그럼 전부 다 내놔
중2병 : 네~

가방을 뒤적거리며 제가 꺼내든것은 칼이었습니다.
커터칼같은 베는것 외에는 사용할 데 없는 문방구가 아닌
확실한 폴딩나이프 과일 깎는데 사용하는 것을 가져와서는

중2병 : 드릴테니 저는 목숨을 받아가죠

라고 하며 휘둘러 버렸습니다...............랄까.
저는 그때 미쳤었죠.

 

 

 

 

 

흔한 중2병의

벽도 뚫는 엄지 손가락 짱

 

 

 

 

 

 

 

추천수62
반대수1
베플ㅋㅋ|2012.09.03 17:02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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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한예종말구|2012.09.04 00:03
내 키 ÷ 10 - 5.1 = 13 내 키 ÷ 10 = 18.1 내 키 = 181 그냥 심심해서.. 나 버리고 수련회간 ㄱㅁㅅ야 보고있니 너 고생할때 난 베플했당 새벽까지 나와 카톡하는 ㅇㄴㅇ도 보고있나 내일 일찍나와라ㅋㅋㅋㅋ 여러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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