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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동) 2046 팬스테이크 PAN-STEAK

|2012.09.03 14:41
조회 1,411 |추천 0

역시 내가 좋아하는 계동 흐흐

 

이번에는 스테이크를 먹으러 상쾌

 

계동의 <2046 팬스테이크>

 

이태리 면사무소 근처에 위치해있다.

지하철 안국역에서도 걸어서 얼마 안걸리는 거리.

 

이 작은 골목에 괜찮은 곳들이 많아서 계동은 갈때마다 씬나!!!!!! 꺄악 꺄악 꺄악

 

 

 

2046 팬스테이크의 외관.

반층정도 지하에 있다.

 

 

 

 

단체 예약이 있던 날이라

예약 안하고 갔으면 우리도 못 먹거나 한참 기다릴뻔.

먹는거 앞에서는 철저한 우리의 준비성 덕분에 미리 예약해서

우리는 문제없이 식사 흐흐. '-'

 

 

가게는 생각보다 넒진 않지만,

생긴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깨끗하고 깔끔한 느낌.

 

오픈키친이라 준비하는 과정이 한눈에 보인다.

 

 

 

우리 테이블 옆에는 양이랑 호랑이가 ㅋㅋ

 

 

 

 

계단이 있는 출구쪽에는

손을 씻을수 있는 세면대와

고기집이라 나갈때 필요한 페브리즈.

귀여운 기린이 계속 쳐다보고 있어 씨익

 

 

 

 

 

여기가 바로 그 단체 손님들이 예약한 자리

 

 

 

 

 

메뉴판.

국내산 스테이크임에도 저렴한 가격!!

채끝살, 부채살외에도 등갈비와 연어도 있고

 사랑해 !!

사랑 사랑 사랑 사랑 사랑

 라고 갑자기 외치고 싶은 기분

 

 

 

 

우리는 오늘의 샐러드(5.0)와 부채살인 팬스테이크(10.5) 하나 ,

채끝살인 팬스테이크 스페셜(11.5) 두개 주문

 

연어랑 등갈비는 재료가 다 떨어졌다고 흑흑 흑흑 흑흑

먹고 싶으면 다음에 또 오라는 소리구나.

그러지 뭐 흑흑 흑흑

 

-

 

 

테이블세팅.

저 물컵이 올려져 있는 타일 조각이 스테이크가 나왔을때 팬을 올려놓을 자리인데

우리가 모르고 저기다 물컵을 계속 올려 놓고있어서,

쭈뼛쭈뼛 오더니 곧 스테이크 나오니까 컵 좀 치워달라고 얘기하고 감

 

 

 

 

 

오늘의 샐러드(5.0)

 먼저 등장

가격대비 양도 맛도 좋아~

////

 

 

 

 

 

그리고 등장한 팬 스테이크 스페셜(11.5)

 

 

달궈진 팬에 양념된 채끝살이 올려져서 나온다.

나이프와 포크를 이용해서 휙 뒤집은 다음에 적당히 익혀서 잘라 먹으면 된다.

서빙하시는 분들이 직접 다 해주는데 바빠 보이길래.

그냥 주세요.

우리는 먹는건 혼자서도 잘해요. 미소

 

 

 

 

스테이크도 맛있고,

팬에서 같이 익혀서 먹는 양념 된 시금치랑 토마토, 버섯, 마늘까지

다 내가 좋아하는거야!!!!!!!!!!!!!!!!

(스테이크 한테 반해서 사랑고백할 기세) 

 

-

 

그리고 이건 팬스테이크 (10.5)

부채살

 

 

 어째 좀 먹다 찍은거 같이 나왔지만... ㅋㅋ

밥도 조금 같이 나와서 점심으로 먹기에는 부족하지 않았다.

 

저녁에는 따로 또 디너세트가 있는듯?

 

맛있고, 저렴하고, 친절한 집 다음에 또 가겠어!! 상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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