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티비에 많이 나오는 픽업아티스트 그중 어느 한 카페를 알게 되었는데.. 가관이다..
전국적으로 망이 형성되어 있고, 나이트, 헌팅, 클럽, 어플등을 통해 이성을 만날 수 있도록 강의를 한다.
대부분의 글들은 어디서 어떠한 멘트로 이성을 꼬셨으며, 원나잇이 가능했는지 수백개의 글들이 넘친다.
더욱 웃긴건 어플로 원나잇 할 수 있도록 수 많은 멘트 및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
더군다나 심의에 걸리는걸 원치 않아 자체적으로 비밀 암호같은걸 쓴다고 한다.
ㅇㅎ(여행)=여성, ㅁㅌ(마트)=모텔, ㅎㄹ(홈런)=원나잇 etc...
그 중의 어느 회원은 연예인이랑 원나잇을 했다고해서 그들의 세계에선 전설이라고 한다.
어느 곳이든 양지와 음지가 공존하기 마련이지만,,
이런 전문적이고 특화된 강의들을 통해서 이성을 단순한 한밤의 노리개로 여긴다는게 불쾌하다.
자세히 알지못해 파고들진 못하지만,, 이 이외에서 수 많은 사이트 및 홈페이지와 강의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 이젠 사람을 만나는 것도 어디까지 믿어야 할지.. 혹시 상대가 이런 전문적인 강의로 만들어진 특수한 존재라는걸 인식할때면,, 그때의 기분이란.. 어휴..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