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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때문에 미치겠어요 너무나도 뻔뻔해요

개놈 |2012.09.04 08:07
조회 5,536 |추천 3

안녕하세요 서울 20살입니다.

 

아빠가 한 4개월 전부터 바람을 폈습니다 .. 그리고 중간에 어머니가 알았어요

 

저는 몰랐는데  엄마랑 아빠 싸우는 소리들어보니 한두번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아빠 씹1세1끼가 엄마한테 바람핀거 들키고도 계속 바람을 피는 검니다

 

그래서 엄마가 이혼하자고 서류 까지 준비해서 제발 이혼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깐

 

그 개1놈1이  한번만더 그소리 하면 죽여버린다고 칼들고 협박했습니다 ㅡㅡ

 

그 세1끼는 일도안가고 매일매일 그 ㅁ1친년을 만나고 다닙니다

 

술 그1년이랑 졸라 처먹고와서 엄마한테 밥차려달라 막걸리사온나 이걸시키고

 

엄마가 머라고하면 떄리고 칼들려고하고 합니다

 

또 집에서 그1년이랑 새벽에 전화하다가 엄마가 알아버린거니다

 

그래서 엄마가 화나서 니가 인간이냐면서 했는데

 

막하닥 칼들고 ㅈ1랄하고 결국에는 그1년만나러 새벽2시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술조온나 떡되서들어와서 엄마한테 그1년이랑 같이 찍은 사진 보여주고

 

진짜 저희엄마 불쌍해서 미치겠습니다  제발 이혼만해달라는데도 안해주고

 

형이랑 저랑 그래서 아빠한테 머라하면 3대1로 싸우냐면서

 

이래서 내가 바람핀거라고 엄마탓을 댑니다

 

진짜 사랑과전쟁에서 나오는 것이 저한테도 일어나네여....

 

이혼하자고 해도 왜안하는지 이해가 정말 안감니다

 

그런 정신병1자가어디잇습니까 진짜 .. 아빠라는게 진짜 개같네여

 

어떡해 할 방법이 없을까요 ?? 제발도와주세요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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