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드립 죄송.... ㅋㅋㅋㅋㅋㅋ
저는 국어를 엄청 못하므로 맞춤법 띄어쓰기 많이 틀릴꺼임... 이해바람 부족해도 귀엽게 봐주세요
저는 태어나서 아빠와 손한번 잡아 본적이 없는 아버지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은 그런 아들임 어렸을 적에는 아빠한테 반말? 을 한것같은데그때.. 그 일이 있던 뒤로는 아빠한테 반말은 죽어도 안하는 아들
아빠와 둘이 사이좋게 누워서(지금은 같이 누워 있는 일이 없음..) 티비를 시청 중
쫌 젊은 아빠: 엄마 어디갔냐어린 전남 싸나이: 몰라?^^쫌 젊은 아빠: 야어린 전남 싸나이: 어?쫌 젊은 아빠: 내가 니 친구냐? 왜 반말이야 당황한 어린 전남 싸나이: 예?.... 아니요
그 뒤로는 아빠한테 반말은 죽어도 하지않음 그리고 사이도 조금씩 멀어진듯...저와 아빠의 사이는 친구들도 다암 아빠 처음보는 애들은 아빠가 무섭게 생기셨다고함...그렇슴 우리 아빠 우리 친척을 통틀어서 가장 무서움.... 우린 친척들도 우리 아빠라고하면 벌벌벌벌벌벌친구들을 보면 아빠랑 막 친근하게 대화하는것만 봐도 너무 부러움평소에 대화도 없고 ... 엄하디 엄하기만 하셨음
그러던 어느날 우라나라의 스마트폰 열풍이 불어왔음 ... 이게 나에게 얼마나 큰 피해를 줄지 ... 상상도 못했음아빠가 가끔 아주 가끔씩 화가나면 ㅋㅋㅋ 폰을 직구를 던지심 당연 포수는 차디찬 시멘트 바닥 ㅋㅋ차다찬 시멘트 바닥에 폰직구를 던진 다음날~~아빠는 S사 대리점으로 갔음 형은 군대를 가고 동생은 학교를 가고 (참고로 저는 둘째) 엄마는 잘모르시고폰에 대해서 좀아는 저는 아부지와 대리점을 갔음 처음에는 그냥 폴더 폰을 구입하심 저는 신형 갤xx3를 추천 했지만 아부지는 말을 듣지 않으심 그리고 그다음날 다짜고짜 다시 대리점으로 가자고 하심..그리고는 이게 이런 기능이 없네 하시며 하루만에 폰 최최최최인지 이번에도 폴더폰 폴더폰중에서 최신으로 그날도 저는 갤xx3를 추천합 그날도 아니나 다를까 제말은 간단히 튕겨내심...그리고 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아침부터 저는 부르심 그리고는 이게 무슨 기능이 없다고 찾아 달라고 했음 저는 죽을힘을다해 내가 알고있는 모든 지식을 꺼내서 찾아 봤지만..음슴
그리고 그날 부터 시작이였음
일단 가장 기본적인것 부터 홀드키가 뭐인지 부터 그 홀드를 푸는 방법 뒤로 앞으로 등등등 백만스물한가지 이상의 질문 폭격이 시작됨 저는 처음에는 몇일 이러시다가 말겠지 했더니 한달도 넘은 지금 까지 아주 내가 모르는 기능까지 질문을 하심그리고 누가 알려준건진 몰라도 맞고를 깔아달라고 하심(나와 알려준사람 나와
아이제 맞고는 있는거 없는거 다 찾아서 깔아 주었으니 안심했음 ㅋㅋㅋㅋㅋㅋ
하아....... 이제는 오목 오목을 깔아달라고 하심 저는 아주 친절하게 깔아주고 방버을 알려주고 잠을 잣음아주 아주 아주 잘 자고있었음
아버지는 이제 카카오톡에 관심을 가지시기 시작하심이 노오란게 무엇이냐며 물어보심 이거는 카카오톡이라고 메시지를 공짜로 주고 받을수 있는거라고 설명했음그리고는 들어가 보았더니 엇?! 아버지 친구들이 많이있었음그리고 사진을 보시자 막 무한 터취터취 ㅋㅋㅋ
아... 쓰다보니 말이 너무 많네요 많아도 너어어어어어어어무 많은거같아서 ㅋㅋ 이만 쓰도록 할께요ㅋㅋ다음에 다쉬 이어서 쓰도록 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