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이 헤어진지 딱 3주 되었네요^^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지긴 했지만 너무 힘들었습니다..
1주, 2주, 3주, ,,,,, 연락하고 싶었지만
남자친구의 나쁜 버릇들때문에 다시 반복될걸 알기때문에
연락하지 못했어요
어제...........11시30분, 12시30분 전화 두통이 왔네요
보고서 너무 놀래서 화들짝 했지만 전 받지못했습니다.......
하고싶은말 너무 많아서 혼자 편지도 쓰곤 했는데
막상 오니까 못받겠더라구요........
근데 또 이제와서 드는 생각은 제가 전화를 안받아서
얘는 진심이 아니였구나.. 라는 생각이라도 할까봐......
후...... 이게 미련인가 머리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