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새끼는 잘봐라 너는 아예 쳐다보지도 못하는 원느님이다. -------------------------------------------------- 저는 그냥 제목따라한건데 댓글보니까 생각이 짧았다고 생각했네요. 그냥 제목을 따라서 비아냥 거린건데 생각이 짧았습니다.기분나쁘셨던 판남들 기분풀었으면 좋겠네요.다시 보니까 아직 화가 나신 분들도 계신 것같은데 다시 사죄드립니다.그냥 비꼬면 글쓴이만 비꼬지 아무나 그렇게 비꼰거 사죄드립니다.그리고 댓글에서 판년이라고 하신분이 계신데 그건 좀 기분이 나쁘더라구요...암튼 열폭하신 분들 죄송합니다. ╋)몇몇분이 말하시는데 제가 수정하기전 한국남자들이라해서 열폭하셔서 고친건데요. 댓글에 원빈이하자고 하면 대줄년이라 하신 분이 계시더라구요...근데 저 아직 학생입니다. 내년에 고등학교들어갈 중학생입니다.그래서 충격을 좀 먹어 울었어요.그리고 그런 댓글 다시분들은 그럼 미란다 커 같은 몸매 좋은 여자만나서 붕가붕가하면서 잘 사세요.근데 님들이 미란다 커같은 여자만난다고 생각하니 미란다 커가 불쌍해서요.그리고 성적인 수치감 주신분들한테 한마디 하고 싶네요.당신 딸이나 자식들한테 그딴 식으로 주둥이 나불거려봐요.그땐얼마나잘주둥이움직이는지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