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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알바하는데 사장씨X년이 똥치우래요 ㅡㅡ

신우일 |2012.09.04 16:19
조회 330 |추천 0

PC방알바하는데 사장씨X년이 똥치우래요 ㅡㅡ

 

사건은 9월 3일 오전에 터짐

 

난 야간알바라 평소처럼 밖앗 쓸고 카운터에 앉아서 웹서핑을 하고있엇음.

 

사장은없고

 

새벽3~4시쯤에 술에 취한 손님이 오셨음.

 

우리피시방은 서비스로 첫잔무료음료를 드리는데

 

내가

 

"손님 첫잔은 무료인데 어떤음료수 드릴까요?"

 

라고 말하자

 

손님이

 

"아 거 겁나게 시원한걸로 줘요"

 

이ㅈ랄깜 ㅋㅋㅋ아나 이때부터 눈치챔

 

이썌끼 취했네

 

눈도풀린게 보니까 딱보임

 

아 뭐 별일없겟지 하고

 

나는컵에 겁나 어름을꾺꾺쑤셔 넣어드렸음.

 

그리고 가져다 드렸더니

 

"와 겁나차갑네 오"

 

하면서 유리컵 떨어트림ㅋㅋㅋㅋ

 

개진상년임

 

ㅇㅇ ㅅ ㅣ브랄거기까진 참아줌 수건로 음료수 다딱고 유리조각 다쓸어담기까지

 

15분정도 걸렸으니까 아무것도아니지

 

그러고한 5시쯤 됫을꺼임

 

나도 슬슬 졸릴떄임

 

근데 아까 술취한 사람 옆에앉았던손님이

 

"아저기요 여기 이상한냄새나요 아짜증나"

 

이럼 나는 ? 무슨냄새지 하면서 가니까

 

 

 

 

 

 

 

 

 

 

 

 

 

 

 

 

ㅋㅋ

 

 

 

 

 

 

 

 

 

 

ㅋㅋ

 

 

 

 

 

 

 

 

 

 

 

 

 

 

 

 

 

 

 

씨 ㅡx썌끼x썌끼삼시썌끼 똥냄새남ㅋㅋㅋ

 

누가맡아봐도 자기가 화장실에서 직접똥싸꼬 냄새심할떈 자기도 직접 맡는 그런똥냄새가

 

와 성기됏다 그손님 지가 똥찌린것도모르고 매우 평온하게 주무시고계셧음 코까지 골음

 

나 조카 어찌해야되지 이러면서 사장한테 전화를검

그리고 조카 알아듣기쉽게 직설적으로 말함

사장한테

"사장님 손님이 똥싸셧는데 어쩌죠"

 

 

그랬더니 사장도 조카 직설적으로 말함

"치워야지 뭘어떡해해"

 

?

뭐지

 

"아 ...네"

 

하고 손님자리로가서

 

"손님 나가주셔야겠는데요.."

 

하고 똥싼썌끼를 깨움

 

갑자기 나감 돈도안내고 씨 ㅡ발난일단 그딴거 신경쓸겨를이없었음.

 

보니까 의자에 앉아서 똥을 찌려놔서그런지 의자가 조카 똥물? 에 축축해졌음.

 

사람들은 다자리옴기고 방향제뿌려달라고 난리치고

 

아씨 ㅡ발결론은 내가 그의자를 대수건로 가져와서 조카딱고

 

그자리에 내가 방향제 조카뿌려대고 나도 살다살다 남의똥이런식으로 치워본적은 처음임

 

이거 내가 치워야되는거 맞음?

 

아무리 생각해도 성기같아서 밥도안넘어감

 

이거 법적으로처리가능함?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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