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예비시댁가서 집안일 좀 돕거나, 명절에 일손 부족해서 인사도 드릴겸 돕는게 어떠냐는
질문하면 여자들 100% 다들 광기띠고 나선다.
난 결혼전에 처가댁 행사마다 좀 와서 도와 달라길레 기꺼이 다 도와 줬는데 ..(식구 결혼, 장인 어른 이사, 등등)
여자들은 결혼전에도 열라 싫어 하고, 결혼 후에도 억지로 하며 생색만 나고..
결혼해도 그 이기심은 똑같다.
저래 놓고 애 낳고 애가 결혼 할때쯤 되면 본인은 그래놓고 며느리 됨됨이 엄청 보더군..
내 주위 이모, 고모들 실제 얘기임.
선천적으로 지 몸뚱아리 밖에 모르는 것들이 여자들임.
그래서 본인이 시누이가 되거나 시어머니가 되도 똑같음.
자기 몸뚱이 편한것만 찾다보니 시누이 행세. 시어머니 행세 본인들이 다함..
정작 본인들은 옛날에 안그래 놓고선 말이야..
반대로 장인 사위들 관계는 과거에 그런걸로 힘들었으니 그런거 되물림 안할려고 함.
결혼전에 명절같이 힘들때 인사드리고 일좀 도와 주면 존심 뭉개지고
죽는 줄 앎.
항상 하는 핑계가 초반부터 길을 잘 들여야 한다는 것들이 여자들 핑계임.
하지만 정작 초반에 길들였다고 기세 등등하면 상대편 여자쪽에서 되로 주고 말로 갚음.
무한 반복임.
옆에서 보고 있으면 발전을 모르고 뇌가 없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