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으로만 엽호판을 즐겼는데 이렇게 글을올리려니
막상 부끄럽네요
음.... 어떻게시작해야되지!? 네ㅋㅋㅋ 시작하겠슴돠
+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진짜 자고일어나보니 실시간베스트10위에..흐흐흑 ㅠㅠㅠ
정말감사해용가리ㅠㅠ
----------------------------------------------------------------------------------------------
나님은 가위를 굉장히 자주,아주 잘 눌림.. 아주 기가약하나봄![]()
잠자기전 '아...가위눌리겠다' 라는 생각만 하면 무조건 100%!! 꼭 눌림..
가위를 맨처음 눌린 6살때 이야기임
6살때 실화녀는 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했음ㅋㅋㅋ 여자들은 원래 인형을좋아하니
근데 그때 할머니,할아버지,큰엄마,큰아빠랑 같이살았었음(부모님이 바쁘셔서)
그날 저녁 나와 할아버지는 침대에서, 할머니는 바닥에서 주무시고
큰엄마와 큰아빠는 다른방에서 주무심 항상 그렇게 잠을 청함ㅋㅋ
근데 이상하게 그때따라 할아버지에게 이렇게 신신당부를 함
'할아버지!! 귀신나타나면 칼로 꽂아죽여야되!!'
.......어렸을땐 나님 아주 박력이 터졌나봄 ^^..![]()
내가 이렇게 신신당부를 할때마다 할아버지는
'응~ 알았어 꼭 혼내줄게' 이말을 하셨음 그뒤로 인형을 꼭~ 껴안고 잠을 청함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어린6살때의 이야기이지만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이남아있음
나님은 꿈속에서 이불을 꺼내기위해 옷장으로가 옷장에서 이불을꺼내려는데
갑자기 옷장에서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거리더니 갑자기 쥐들이 우르르르 몰려나오기시작함
깜짝 놀랬던 나님은 자빠져서 울기시작함, 할아버지는 곤히 주무시고 계시고
바닥에 있던 할머니를 쥐들이 갉아먹기 시작함
그걸 지켜보던 나님은 어떻게 움직이고싶었지만 몸이 무거워서
절대로 안움직이던 상태였음![]()
그러다 잠에서 깨어난 나님은 무서워서 할아버지를 급하게 깨움
'할아버지 할아버지!!ㅠㅠ' 라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침대밑에서
어떤 빨간옷을입은 긴생머리의 여자가 내 발목을 붙잡음
아주 얇고 기계적인?목소리로 '같이...같이가자 나혼잔 싫어'
막 당황하는데 몸은 안움직이고 '여기서 끌려내려가면 난 죽는다' 라는 생각을 가짐
그 어린 내가 발악을하며 가위에서 풀려나게됨,
이게 실화녀의 가위눌림 첫번째이야기임! 그리고 이번에 알게된 사실들
귀신이 나타났을때 흰색이면 자연적으로 돌아가신분, 파란색이면 물로인해 돌아가신분
검정색이면 저승사자, 빨간색이면.. 뭔지아시겠죠 여러분? 불로인해 돌아가신분이래요
6살때의 일을 할머니에게 말씀드렸는데 예전에 제가 2~3살정도 될때
(할머니집은 횟집이였음 물.론! 지금도하고 계시지만)
저희 가게옆집에 바닷가쪽이여서 백숙집을 운영하는 금실좋은 젊은부부가 있었다고함
저희 가게처럼 장사도 잘되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는 도중에
그 집은 육수를 냈었는데 새벽에 준비를 하려고 육수를 끓이고있었는데
가스사고로 그 가게에 불이 붙어서 소방차오고 난리도 아니였다고했음
남자분은 가까스로 생명은 지켰는데 그 여자분이 거기에서 못 빠져나와
불에 타 돌아가셨단얘기를 들음... 그때 아주 충격적이였음![]()
근데 그 여자분이 나님을 되게 많이 이뻐하시고
사탕도 사주시고 그러셨다했음 그래서 나를 데리러가려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드는 나님임!
물론 그 남자분은 가게장사를 접고 시골에서 밭일을 하고계심!
----------------------------------------------------------------------------------------------
처음쓰는 글쓴이입니당
글솜씨가 없어서 재밌을지는 몰라도
실화라는것만은 알아주thㅔ요
그럼 전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