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남자 입니다.
제가 이번에 이직하게 됬는데 살자쿵 고민이 있어 글써보네요
이회사에 29살 남자 대리가 있습니다. 저는 이직해서 1개월 수습뒤에 대리달 예정이구요
근데 이분이 첫날부터 다짜고짜 말 놓더니 계속 반말하시네요..제가 빠른 생일이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 이분이랑 나이가 동갑
왠지 이사람 성격에 내가 대리 되고 자연스레 반말할꺼 같은데
저만 존대해줘야 될까요? 아님 저도 같이 말 놓을까요?
진지하게 불러내서 예기하기도 창피해지는데 말이죠..
은근히 신경 쓰이네요..전에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