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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을 자주보는 너 이 글도 볼 수 있을까?

헤어진지 한달이 넘어가네

잘살아? 그립고 보고싶다

잠자기전이면 항상 카톡을 키고 너에게 대화를 걸어볼까 하고 망설이곤해

헤어진날 기다린다고 했는데 다시 돌아올 기미가 안보이네

그땐 내 생각만 한 것 같다 그런 말 하면 안됐었는데

내가 조금만 참을 걸 .. 내가 조금만 더 잘해줄 걸 후회돼..

생각안하고싶어도 자꾸 생각나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진다

우린 이제 다시 함께 할 수 없겠지?..

한달넘고 나서야 널 붙잡는건 미련한 짓이겠지?

너가 나에게 돌아온다고해도 .. 해도 .. 너에게 전보다 더 잘해줄 자신이 없어..

다시 똑같은 상황 반복하기가 감당하기 힘들것같다.

 

그래도 친한 친구로라도 남고 싶구나

지금 당장이라도 너가 이 글을 보고 연락이라도 줫으면..하는 그런 기대라도 해본다

잘자렴 언젠간 다시 볼수 있겠지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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