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티비만 네이버만 틀면 성범죄죠..
오늘은 네이트뉴스에 기사가나오더라구요
만취한여성 모텔로 데려가 성폭행당하고 일주일후 사망이라고
제여동생도 한달전 저사건과 똑같은 일을 당하였습니다..
감당이 안되고 집안은 난리가 나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근데 경찰측에선 남자가 합의하에했다고 주장을 하니 요새 꽃뱀이 많아서
진위여부를 가려야 한다고 거짓말탐지기에 대질심문까지 한다고 합니다..
네 압니다 가해자도 더러운인간이지만 제동생도 책임감없이 술마신거요..
너무 힘듭니다..진짜 맘같아선 신상공개를하던 가서 반죽여놓던 하고싶은데..
전 도대체 오빠된 입장에서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