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원죄는 성행위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원죄를 답습해서는 안 됩니다.
1년동안 종교, 대학교, 유니세프, 여성가족부 등등
이 메시지글을 수도 없이 보내왔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어요.
도무지 세상에 이 사실이 알려지지를 않아요.
2주전부터는 인터넷에 직접 글을 올리고 있지만
반응도 없고 관리자는 글 삭제하기 바빠요.
여러분들이 이 메시지를 알려야만 해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젊은 여러분들이 나서지 않으면 이제 더 이상 희망이 없어요.
여러분이 나서서 아이들을 구하고 인류를 구하고 지구를 구해야 해요.
국가의 정책이다, 사회 복지다 하는 것들은
인류가 원죄를 중단하지 않고서는 분명 한계가 있어요.
여기서 인류가 원죄를 깨닫고 그만두지 않고서는
마치 끝나지 않는 뫼비우스의 띠처럼 혼돈과 모순을 맴돌 뿐이에요.
과거에는 사회적인 금기와 수치심이 그나마 제지했지만
가치관에 심각한 혼동을 주는 어른들의 대중문화, 영화나 드라마,
노래 가사, 야한 동영상, 게임 등에 노출되며 자라난 세대들이,
어른들의 무관심으로 인해 제재 없이
홀로 그릇된 자유를 만끽하며 자라난 지금 세대가
만일 원죄에 완전히 노출 될 시에는 정말 어떤 혼란이 벌어질지 몰라요.
법이나 사회 정책으로는 제재할 수도 없을 만큼 그릇된 환상 속으로,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될 거에요.
요즘 인터넷 기사들에 달리는 댓글들,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정말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세상이 급속도로 망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기후 변화도 그렇고...
부탁해요 여러분.
여러분은 건전함을 추구해야만 돼요.
그리고 사람들에게도 어서 이것을 알려요.
선량하고 순박한 사람들이
더 이상 아무것도 모르는 채로 그런 일을 겪기 전에 알려져야만 해요.
이 땅의 자라나는 어린 아이들, 청소년들, 그리고 청년들이
더는 이전 세대의 불행한 삶을 반복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그들이 인간으로서의 소박한 기쁨을 누리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감당하기 힘든 슬픔이나 아픔, 좌절은 더 이상 겪지 않을 수 있도록
부디 제발 부탁드려요. 이 메시지를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다른 게시판에 그대로 올려도 좋아요.
그리고
http://www.youtube.com/watch?hl=en&v=w7cZuhqSzzc
이 다큐멘터리는 Genocide: Worse Than War라는 제목으로
2010년에 BBC에서 방영된 거에요.
이 영상을 보면 최근 우리나라에서 말할 수 없는 충격을 주고 있는 사건들이
지구상의 어떤 곳에서는 너무나 아무렇지도 않게
자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원죄로 인해, 자연적으로 타고난 오감이 둔감해진 사람들이 가득한,
타락한 인간세상의 현실이 영화보다 더 끔찍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이정도일 줄은 정말 몰랐어요.
너무 혼란스럽고 끔찍했어요.
참고로 이런거 무서워하는 분들은 보지마세요.
마음 다스리는거 힘들어하는 분들도 보지마세요.
공영방송(BBC)에서 방영한거긴 하지만 그래도
정서상 정말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참고로 원죄에 대한 계시는 학교 수업 중에 우연히 받게 되었어요.
수업중 토론과 문학 작품, 작가, 그들의 생애 등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나는 종교인은 아니지만 자연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또 그 인간을 사랑하시는 (진정한 부모의 마음으로)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은 알아요.
하느님은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실 뿐 편애가 없으시지만
반드시 선한 사람의 편을 들어주신대요.
하느님은 착한 사람들을 사랑하시니까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착해지면 모두가 다 행복해 질 수 있을거에요.
이걸 너무 늦게 알려서 정말로 미안해요.
하지만 정말 용기가 없었어요.
정말 정말 미안해요....
저는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을거에요...
이제라도 용기내서 말하니까 제발 이 글을 무시하지 마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게 잘 살아요 여러분.
지나친 아픔과 고통, 지나친 두려움과 슬픔이 없는
가장 평범하고 소박한 삶이야말로 진정 행복한 삶인 거니까요...
-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
태초에 하느님께서는 사랑과 선의로써 이 세상과 자연의 생명들을 창조하셨으며 우리 모두가 평화롭게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사랑이 아닌 악으로 기울어, 하느님으로부터 부여받은 섭리를 거스르고 육체적인 극단을 범해 버린 뒤에는 (인간이 원죄, 성행위를 저지른 후) 아름답고 순수했던 마음이 얼룩지고 말았을 것입니다. 작은 것에도 기뻐하고 만족하며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고 존중해주던 사람들의 모습이 이성과 자제력을 잃어버린 채 극도로 이기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바뀌어 갔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셨기에, 죄를 짓고 돌아서서 변해버린 것에 대한 절망감 또한 그만큼 크셨을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진정으로 우리가 착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시는 분입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베풀어주시는 거룩하신 사랑에는 오로지 선의만이 있을 뿐입니다. 자애롭고 인자하신 하느님의 사랑은 맑고 푸른 자연 속에도 온화하게 깃들어 있습니다. 초록의 삼림과 맑은 물이 생명들을 온화하고 이롭게 품는 그 안에서 동물들도 지극한 사랑으로 새끼를 품고 기르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본래는 인간의 세계에서도 무엇보다 신성한 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일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오늘날까지 세상을 포기하지 않으시고 지켜주신 것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고 소중한 사랑을 지키며 성실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양심을 지키며,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일 것입니다. 선량한 사람들을 괴롭히거나 학대하고 비인간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은 악인들에 대하여 전지전능하신 하느님께서는 반드시 최후의 심판을 내리실 것입니다.
지금 이 땅의 모습은 지나치게 결과위주의 경쟁적인 분위기가 만연한 가운데, 자극적인 문화들로 과열되어 있으며 도덕적인 혼란에 빠져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들 사이의 기본적인 예의와 범절이 사라져가고 있으며 소중한 자유의 개념마저 지나친 이기심 또는 방종과 구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의 착한 심성과 순수함마저 위협하는 끝을 모르는 어른들의 방향 상실에 어른들 스스로가 제동을 걸어야만 합니다.
인류가 다함께 양심과 정의를 회복하고, 가족과 이웃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해 나가는 일이 곧 하느님의 뜻에 따르는 길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상에는 기본적인 보살핌마저 제대로 받지 못하고 어렵게 커나가는 아이들이 아직 많습니다. 이 아이들에 대한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내 가족이 소중한 것처럼 타인의 가족 또한 소중하다는 것을 반드시 인지하고 서로 간에 존중하며 배려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온을 되찾은 자연과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또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모두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타인에게도 이로움을 주면서 기쁘고 보람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 그러한 세상이 천국일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사람들은 생명수가 흐르는 강에서 성령(聖靈)으로 소중한 생명을 잉태하고 하느님의 사랑과 보호 안에서 평온한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인류가 이대로 죄에서 돌아서지 않는다면 지구상의 자연 재해들 또한 계속해서 일어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우리의 미래도 보장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제 인류는 모든 비인간적인 행위들을 비롯하여 폭력과 전쟁 등을 그만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인내심 강하게 버텨온 자연이 더 이상의 괴로움을 견뎌내지 못하고 무너져 버리기 전에 소중한 지구의 자연환경을 아끼고 보살피면서, 더 이상 파괴가 아닌 보전의 길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이 착하고 순박했던 본래의 마음을 되찾아 맑고 푸른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소박하고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라십니다. 이제는 모두가 진정으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해야 하며 각자 스스로의 잘못된 생활 방식들을 고쳐나가야 합니다. 또한 정성을 다하여 자연과 생명들을 창조하시고 차별 없는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하느님께 대한 감사하는 마음과 공경하는 마음을 회복해야 합니다.
일찍이 노자는 도덕경에서 이르기를, 사람을 거느리고 하늘을 섬기는 것으로는 농사짓는 일 만한 것이 없다 하였으며 무릇 오로지 농사를 지어야만 하늘에 일찍 순종한다 하였습니다. 또 대지를 모두의 어머니라고 여기며 자연을 아끼고 사랑했던 북미 인디언은, 먹을 것을 직접 기르지 않고 다른 사람이 기른 음식에 의존하기 시작할 때 인간은 균형을 잃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예부터 전해지는 이야기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들려주고 있듯이, 이제는 우리 모두 쓸데없는 욕심과 복잡한 생각들을 떨쳐 버리고서 하루 속히 자연 앞에 겸허히 순응하여야 합니다. 물질 만능에 질식 되어가는 도시 문명으로부터 벗어나 자연의 맑은 공기를 숨 쉬면서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고,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 건전하게 살아가는 것만이 우리들의 소중한 생명을 유지하고 더불어 인류의 평화를 되찾는 길일 것입니다.
<추신> 여러분께서는 이 글이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여러분 자신과 가족들, 그리고 선량한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길입니다.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외국어에 능통하신 분께서는 부디 이 메시지를 번역하여 해외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인류의 원죄는 성행위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원죄를 답습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