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둘이 놀이터로 놀러 나온 수리 크루즈
예쁜 원피스와 머리띠를 한 모습을 보니 여전히 공주 같구나~
수리 파파라치 본 것 중에서 표정 제일 밝은 날 베스트 5안에 들 것 같아
엄마와의 즐거운 한때~
근데 못 본 사이에 엄청 많이 큰 듯!
다리 쭉 뻗은 것 좀 보라며ㄷㄷㄷ
역시 애들은 죽순처럼 자란다더니...ㄷㄷㄷㄷㄷ
다리 길쭉길쭉한 것이 엄마 아빠 안 닮고 키 엄청 클 것 같네^^
발레 여전히 배우는건지 벌써 골격이 시원시원해 보여~
밝은 표정을 보니까 내 기분이 다 좋아지는 것 같은 수리
앞으로도 이렇게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