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경상남도 출신 사투리를 구수하게? 쓰는 대학교 때문에 서울 생활하며(가난한 자취생) 낭랑????23세를 바라보고 있는 비루한 대학생 여자 입니다. 걍여.자 ㅋ.. 항상 처음엔 이렇게 시작 하더라구요 네이트판은 항상 매우 꾸준히 즐겨보는데 글은 처음 써봐요. 음슴체를 사용할수도 있움!!!
뭐 어쩌다 맞춤법 띄어쓰기 틀리더라도 바다같은 맘으로 이해좀 부탁해요^0^
※ 필독 ※
다소 .. 욕이 있을수도 있음
재미없어도 그래도 욕은 하지 말하주세영..상처받을거같아요 흑흑흑
뭐 거두절미하고 친구와의 재미있는 몇몇 에피소드가 있는데 페이스북에 올리고 하니까 다 좀 우습다고해서 좋은추억 만들 수 있을까 해서 글 써봐요 ![]()
일단 저와 제친구를 소개를 하겠음 궁금하지 않으시다구요? ?? 그래도 내 얘길 들어줄 의무가 생겼음![]()
제 친구와 전 중학교 1학년때부터 즉, 14살부터 지금까지 쭉~~~~친하게 지내온 친구임. 단 둘이 있을때 아무말을 하지않아도 어색하지 않기때문에 친구라 생각함(ㅋㅋㅋㅋ) 친구와 난 고등학교가 달랐음. 하지만 그래도 우리의 고향은 매우 좁기?때문에 자주 만날수 있었음! 그 시절엔 같은 고등학생이고 언제고 만날수 있었기에 문자 잘 안했음. 하지만 지금은 친구는 대학교를 부산에서 다니고 있고 글을쓰고 있는 필자는 앞서 말했듯이 서울로 상경함.
무려 4시간30분ㅜㅜ아 눈물
아무튼!!! 그렇기에 이 친구를 1년에 3번 정도 만남 ㅜㅜ..이 친구는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고향에서 만날수도 없는 친구임 ㅠㅠㅠ우리는 매일 남자친구처럼ㅡㅡ아침에 해뜨고 저녁에 해 질때까지 카톡을 함. 답장을 안하면 집착을 하기도 함ㅡㅡ 그러다 보니 헛소리도 많이 지껄이고 사투리를 쓰기 때문에 말도 매우 험함..여자와 대화란ㅋㅋㅋㅋㅋㅋㅋ![]()
카톡하면서 웃기면 바로바로 캡쳐하는 버릇이 있어서 캡쳐사진들을 올려 볼까함ㅎㅎㅎ앗? 너무 서론이 길었음![]()
1.
한참 신사의품격
에 빠져있을때 친구와 얘기하다가
태산이를 두고 우리 둘이서 읭? 다툴때였음 ㅋㅋㅋㅋㅋㅋ
친구야 너의 희망까지야..^^
2.
이것은 영화 도둑들이 개봉하고 보고싶다고 말하던 와중 자꾸 독놈들이라고 해서 뭔말하나 싶었는데 ㅋㅋㅋㅋ사투리 ㅋㅋㅋ거기다 자꾸 놈을 왜 붙이노 니는ㅋㅋㅋㅋ입에 욕이 항상 물들어있음ㅋㅋㅋㅋㅋ
3.
이건 ..음 이해가 안가실수도 있음. 이 상황은 이번 7~8에 전 학교에서 전공필수라 실습을 나갔었음. 좀 눈치없이 행동했지만 전 회사에서 네이버 뉴스도 보고 비루한 실습생 주제에 폰도 잘 만지고 하지만 그렇다고 절대 일을 게을리하진 않았움!!무튼 팀장님이 대각선으로 바로 제!!!뒤!!!에 계셔서 평소에도 카톡을 하며 꺾꺼ㄲ꺼꺾 잘 웃는 편이라 팀장님이 뭐가 그렇게 웃기냐고 함께 웃자며..ㅠㅠ눈치를 주셨음 죄송해요 사랑해요 히힣
아무튼 이날은 팀장님이 기분이 매우 안좋으셨음..아 무서워 근데 팀장님 기분 안좋으니까 오늘은 좀 자제하면서 카톡하자고 했더니 ㅋ뜬금없이 김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육성으로 뽱..터졌었는데 다들 아시죠?
저에게 문자를 보내주던 유일하신분이였는뎁 히흉 ..
4.
아놔 이건 좀 부끄러움..내 모욕ㅋㅋㅋㅋ ㅋㅋㅋㅋ서로 얼굴 지적함 (지적할 처지가 아님 둘다)ㅋㅋㅋㅋ
혹시 님들 모모와수상한다락방요괴들 아세요?ㅋㅋㅋㅋㅋㅋ저 지브리 이런 애니메이션 영화 겁나 좋아함![]()
부산에 있는 애보고 신촌으로 오라고 한 ..ㅋ저나 암튼 모모영화 보러 가쟀더니 저에게 모욕을 줍디다.
아 버벌진트가 부릅니다.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올리고 후다닥 갈게영ㅋ
이건 제 페북에 친구가 글쓴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미영팀장 드립에 거기다 신사의 품격 윤이오빠 드립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고가세요^^
아 가시기 전에 추천도 눌러주시면 감사할거같네용 ..♥
혹시 ..뭐 베스트에 올라가리라 기대는 안하지만 된다믄!!
친구와 제 사진 올릴게요?????????촤하하하하 좋은하루되세용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