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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가족 사랑이를 소개합니다★★

샤롱이 |2012.09.06 07:03
조회 732 |추천 7

안녕하세욯 이제 거의1년된 강아지를키우는 글쓴이입니당,

오늘은 저희집 엄마아빠,제가아닌 저희집강아지 사랑이를 소개시키러..나왔어요방긋

말티즈종류고, 이름은 위에서 읽었듯 사랑이에요 ㅋㅋㅋㅋ흔하죠...네ㅠㅠ

 

강아지를 데리고온이유가 강아지기념겸~ 글쓴이를 다시태어나게 해주려는

부모님의 생각과 깊은뜻이... ㅈ..저..저도 한때는 ㅂ..비..비행청소년이였어요

ㅎㅏ핳^^;;;;;;; 무튼 시작합니다

 

 

쓰리

 

 

 

 

 

 

 

 

 

 

 

 

레츄고고고고공!!!!!!!!!!!!!!!

 

 

 

 

 

 

 

 

 

 

 

꺄아꺄아 넘 귀엽지않음? 글쓴이가 한참 서울에서 방황할때 어무이께서 카톡이옴

우리 사랑이사진임ㅋㅋㅋㅋ 귀가쫑긋쫑긋하고 완전 귀염상인ㅠㅠㅠ...

카톡에 어무이말씀이 '너 목포내려오면 이 강아지 델꼬가자.'라는 말에

진심ㅋㅋㅋㅋ서울에서 바로 목포로올라감 그래서 델꼬온강쥐임 끼양

 

이름이 왜 사랑이냐면 사랑스러워서 사랑이..^^;

 

 

 

 

 

 

 

 

 

 

넘귀엽지않슴? 귀도 쫑긋쫑긋한게 우리 사랑이는 뛸때도 남다름똥침

....토끼같이 깡충깡충뜀 역시 남다름^^ㅋㅋ

 

 

 

 

 

 

 

 

 

 

 

 

 

볼 왜그러냐면.. 염색아님ㅋㅋㅋ그냥 글쓴이가 귀엽다고 이니스프* 볼터치로

이쁘게 토닥토닥해줌 그랬드니 한결 더 사랑스러워짐..

러블리함이 급격하게 증가하고있서+_+!@

 

 

 

 

 

 

 

 

 

 

이거슨 우리사랑이가 꼬꼬랑노는..ㅋㅋㅋ 꼬꼬랑만 있으면 하루종일이라도

괜찮다는 사랑이의 말...씀? 무튼 꼬꼬없으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림

(주인한테라도 그렇게해봐라짜식아..ㅠ)

머리는ㅋㅋㅋㅋ엄마가 앞머리가 눈을가린다고 저렇게묶어줌

사랑스러워 죽는줄알았음

 

 

 

 

 

 

 

 

 

 

 

 

이건 우리사랑이 산책할때 느므느므 조아서

가만히를 못있음..ㅋㅋ 그러고선 요리조리돌아댕김시로

오줌을 이리저리 ㄱ...가..갈군다는 ㅜㅜ 공원주인자님 죄송요당황

 

 

 

 

 

 

 

 

 

 

 

이건 우리마미와 사랑이셀카... 아! 이거 이제서야 밝힌건가?

우리사랑이는 남자임 여자아님 ㅎ3ㅎ 그래서 애교가더많음

뿌잉뿌잉~...<(죄송해요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시만요 좀웃고..

ㅋㅋㅋㅋㅋㅋㅋ이게 어떻게된일이냐면...

엄마가 청소기를 돌리고있는데 사랑이가 없어졌다고 전화가옴

마침 현관문도 열려있어서 더 깜놀함 그래서 둘다 어찌할방법을 모르고

안방에 가서 쉬려고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속에 사랑이가 숨어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사진찍고 바로 글쓴이카톡으로 보내줌

 

 

 

 

 

 

 

 

 

 

 

 

 

 

이건,! 우리 사랑이 자는모습임^^ 사람답게자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손수 이불까지덮어주고 사진을찍고 같이잠을잠.

진짜 이대로 2시간은 잤을듯ㅋㅋㅋㅋ

 

 

 

 

 

 

 

 

 

 

 

 

 

이건 우리사랑이아플때...ㅠㅠ 글쓴이는 서울에서 또 방황중이고

엄마는 목포에계셔서 사랑이에게 밥을줄사람이없었음..

그래서 아는지인에게 부탁을했는데 그 지인이 3일동안 먹을 밥을준거임 ㅠㅠ

그러고선 엄마는 바로 집으로 왔는데 사랑이가 아프다는 폭풍카톡을함

결국 새벽첫차를 타고 집으로향했는데

이럴수가 사랑아 정녕이게 너와나의 마지막만남이니...........jpg

다음날 동물병원가서 주사맞고 으쌰으쌰 기운내서 원상태로돌아왔다는^0^;...

아픈이유는 급체한거래요ㅠㅠ

 

 

 

 

 

 

 

 

자 이제부터 웃을차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사랑이 털자르고난 후에요. 하도 털갈이를 하니까

엄마가 애견샾에가서 털을 아예 빡빡밀어달라고했나봄...

글쓴이는 피씨방알바하는데 처음 빡빡밀은 사랑이를 보자마자

우리엄마에게 '엄마우리사랑이는어딨어?' 라고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

 

 

 

 

 

 

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이시여... 이곳은 과연 어디인가..jpg

 

 

 

 

 

'아빠 나 왜이렇게됬는지 알아요?'

 

 

 

 

 

 

 

'털도 털이지만 고등어에 눈이가는건 어쩔수없는 강아지의 본능이야'.jpg

 

 

 

 

 

 

 

엄마가 고등어 한입줄때 물구나무서서 먹는 너란강아지 ha..멋있구로나

 

 

 

 

 

으..음.... 어떻게 끝내야하죠?..ㅠㅠ 마지막짤로 글쓴이와 사랑이사진ㅌ..투척..ㅠㅠ

 

 

그..글쓴이 못났다..^^;

 

 

진짜 어떻게 끝내야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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