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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고싶은..사람?

김이정 |2012.09.06 10:53
조회 1,015 |추천 0

 

 

 

 

 

안녕하세염ㅋㅋ

전 대전사는 16살 김이정이라고 하는데요

제가 판에따강 이렇게 쓰는 이유는

제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어떡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욤...

 이사진은 제가 좋아한다는 그오빠의 사진이에요

이름은 김기영이구 나이는18살이에요

사는곳은 논산인데..

쪼꼼??멀죵ㅎㅎㅎㅎㅎ그래도

제가 좋아해서...ㅠㅠ어케든 사귈라고해써욤,,,

근데 상황을 설명하자면.....

이오빠의 선배가 있는데 저희가 사귀고 있을떄...

이오빠 선배가 갑자기 저더러 김기영은

어딨냐면서 욕을하는데....

솔직히 저오빠가 일주일을 넘게 잠수를 탓었어요...

그러다가 일주일 쪼꼼 지나서 저오빠한테서

연낙이 왔는데..실은...제가 저오빠가

연낙이 안되는게 열받아서...ㅠㅠ

한눈을 팔았걸랑여.....

근데 그게 미안해서...진짜 잘못해따공...

빌공...사과하고.,,,진심 미안해서..머라고

할말이없드라구여....그래서...그일은 접고 잘사귀고

있다강.....갑자기 저오빠의 선배가

저더러 김기영이 어딨냐고 막 욕을하는데

은근히 기분이 나쁘드라구여...그래서

짜증나서 저도 모른다고...막 대들었뜨니...

그 선배가 김기영을 왜찻는지 알려주시드라구여...

그이율 여기서 말할순없지만...할튼...좀..심각한??/

일인거같아서 기영이한테 연락을해서..ㅠㅠ

그일을 말했드니...난 심각한데

자긴 활짝~웃으면서 전화를 받공...

난 장난칠기분이 아닌데..자긴 장난이나 치공...

진짜 억울해서 짜증나서 화나서 헤어지자고......제가 먼저

알을해써염....ㅠㅠ근데 그게 엄청 후회가 되요...

몃일 전에 제가 저오빠한테..고백을 했는데...ㅠㅠㅠㅠㅠ

차였어여...아마도...아는언니가 저오빠를 살짝

떠봐준다고해서..기대하고있었는데....

내가 헤어지자고 해놓고,,,이러고있는..나도

바보같은데...ㅠㅠ

저오빤 그냥 오빠동생으로 지내고싶데요..ㅠㅠ

여친 사귈맘이 없따공...그냥 그렇게 말하는데....

먼가가 좀 않좋아서...ㅠㅠ

흐앙.....머라고는 하고싶은데..저오빠랑 대화만 하면 승질나공...

통화같은거해도..안해야지~하면서도 욕을하게되공...

어떡게 하졍...ㅠㅠ전 진짜로 저오빠 좋아하는데...

근데...지금은 솔직히..제가 남친이있어요...

사귀고 싶어서 사귄게아니라 분위기에...

맟춰서..어쩌다가 보니까....ㅠㅠ사귀게 됬는데...

걘 절 좋아하나봐여...저도 그래서 좋아할라고능

노력을 하는데...정말 걔한테도 미안해서,,,어뜩게 할지 모르겠어욤...ㅍㅍ

이걸 어케 하졈????ㅠㅠㅠ둘다 정리하공 차라리 다른사람을

만날까영????ㅇㅅㅇ.....댓좀 마니마니 써쭈쎄욤....ㅠㅠ

 징짜로...얠 좋아하는걸까욤???...ㅠㅠ

츄쳔 마니 눌러쥿[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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