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7주 접어드는 하루종일 태동느끼는 예비맘입니다
임신초기때 의사선생님이 태아는 하루에 18시간을 잔다고했던 기억이있어요
근데 우리 아가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시간을 꿈틀대는듯한기분??ㅋㅋㅋㅋㅋㅋㅋㅋ
그중 하루 한두시간은 이단옆차기에 연속발차기를 하는기분?ㅋㅋㅋㅋㅋ
태동을 느낄때마다 기분은 좋아요
아 우리아가 건강하게 잘놀구있구나~ 라는 기분이 들어서요 ㅋㅋㅋ
그런데 여기저기서 글을보면 배꼽위에서도 느껴진다고하시는데
전 늘 배꼽보다 2,3센치정도? 밑에서만 늘 느껴지네요 ㅠㅠ
어른분들도 제배보면 맨날 쳐진거같다구하시구..
이번주 토욜에 병원가는날이라서 물어보려하는데
그전에 혹시 저같이 밑에서만 노는 아이가있었는지.. 배가 너무쳐진건아닌지.. 궁금해서요
우리아가 건강하게 잘 있는거 맞겠죠? 빨리 토욜에 아가보러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