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좌표 : http://pann.nate.com/talk/316730444
지금 댓글 양상을 보아하니 성지가 될 판이네요. 쩝.
저와 원글 작성자님과의 댓글/대댓글입니다.
원글에다가 댓글을 달려고 했으나, 이미지가 하나씩 밖에 첨부가 안되어 별도로 글을 씁니다.
읽기 편하시게 댓글및 대댓글은 시간순서대로 정렬했습니다.
모바일이라 안보이시는 분들은 원문의 맨 마지막에서 두번째 댓글 읽어보시면 됩니다.
저도 처음엔 아내쪽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소통이 부족했거나 뭔 다른 문제가 있으려니 했는데,
결론은 아내가 이기적인 겁니다.
남편은 새벽5시부터 밤 늦게까지 일하고 집에서 가사랑 육아를 돕네요.
아내는 신생아 데리고 교회/식당/마트 다니네요.
이미 결혼 전에 제사 받기로 합의한 상태이고, 그나마 아주 간소하게 하도록 이미 다 정리 되었네요.
남편이 이제 뭘 더 해야 하나요?
이번 일을 계기로 아내의 이기심에 몸서리치며 그동안 참았던 것이 와르르 쏟아지는건데요...
아 정말 남편한테 소주 한 잔 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