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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무서운 일

초딩 |2012.09.06 20:57
조회 46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5학년인 초딩입니다.

오늘있었던 무서운일을 말해볼려고합니다!!

정말 말할려는데 오싹하네요...

6시20분쯤에 학원을 갔다 돌아오는데

cu편의점에서부터 검은양복을 입은사람이 따라오는겁니다..

1번째 골목길에서는 그래도 사람 2명이라도 다니셔서.. 괜찮앗습니다..

그런데 2번째 골목길에서부터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무서워서 자꾸만 친구들한테 전화걸어도 친구들은 전화받앗지만 씻어야됀다고 끊고 그래서 저는 좀 천천히 가다가 저희집은 빌라인데 근데 계단위로올라갈때 거기위에 cctv같은게잇는데 정말찍히늕는몰르는데.. 빌라라서 저희집앞에는

 

 

 그러고 저는 저기 말풍선 아무것도 없는 말풍선 에 들어갈때 뛰어들어갔습니다. 2번째골목길에서는

저혼자이고 양복입은 아저씨와만잇고 그래서 제가 너무 상상력이뛰어나서 2번째골목길에서올때자꾸만요요즘에나주성폭행사건때문에무서워서... 아!2번째골목길에서 제가 저 없는말풍선으로들어가기전에는남자한명이지나갓긴지나갓어요.. 근데 담이있어서안보여서 저는 뛰어들어가서 얼릉 비번풀고현관물열고들어가서안방창문으로봤어요. 근데 2번째골목길으로 쭉오던 양복입은 아저씨가 돌아가면서가고잇더라고요 안방창문으로는 음식물쓰레기통잇는데까지만보이는데.. 지나가더라고요.. 제 착각일지는모르겠지만

 

양복입은 아저씨가 2번째 골목길에서 쭉오던아저씨가 왜 돌아가면서가고잇었을까요??

제가아직5학년이라서컴퓨터를잘못다뤄서 이해못하실수잇겟지만..나랑같은학년들은조심해라~!!!

근데어떻하지??..내가우리집으로들어가는거봣는데..해코지하진않겠죠??내일학교가는데..오마이갓

저 저아무것도말풍선없는데에서 안뛰였으면죽었을까요?

음 이해하지 못하신 분들은 제가 중요부분만 알려드릴께요 cu편의점부터 2번째골목길까지 자꾸만 검은양복을 입으신분이 따라오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이빌라인데 저희집빌라앞에 담이있어서 들어가면서안보이니까 저는 음식물쓰레기통이있는곳에서부터 저는 뛰어서 계단뛰어서들어가서 현관문 비번 풀고 얼릉 들어가서 안방에있는창문으로 봤는데, 저희 안방에있는 창문은 음식물쓰레기통 까지 보입니다. 그래서저는 보았는데.. 2번째골목길에서부터 쭉 오던 양복입은 아저씨가 돌아가면서가시더라구요.. 요즘 나주성폭행그런..사건많은데 초등학생들 조심하세요~

만나면저도 막 소리질르고 그러고싶엇는데 그런게자꾸만 생각이 안나서 저는 뛰어들어갔는데..

5학년이라고 아직 다 큰건아니군여 초등학생들 다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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