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20살이구요
25살 누나가 좋습니다 이뻐서좋니 몸매가좋니 이런거 아니고요
생긴것도 평범 몸매도 평범해요
그냥 사람이 좋아요
걍 해맑고 긍정적이고 그래서 끌려요
괜히 그 누나 생각많이 나고 그렇거던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카톡을 거의 매일 밤에 자기전까지 했어요 일어나서도 하구요
제가 아프다니까 카톡 대화명에 ㅇㅇㅇ병원가라고 해놓은적도 있구요
제가 카톡 프사 이쁘다니까 바로 페북 프사로 바꾸고요
솔직히 25살이 20살이랑 연락 자주 안하지않나요? 동생같아서 아예 안하거나
저 군대는 안가는데
좀 더 적극적으로 대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