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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KT 정말 싫타.ㅠㅠ

정지웅 |2012.09.07 17:35
조회 223 |추천 0

모든 가족이 Olleh KT를 쓰고 있지요.

 

허나 이사간 집(남양주 부근)에서는 핸폰이 터지지 않는거에요.

모든 가족이 동일하게요.

 

집안 곳곳이세 서비스 안됨. 이렇게 뜨더라구요.

 

그래서 Olleh KT 전화를 했죠. "요즘 핸드폰이 안터지는 곳이 있느냐..전화를 사용하게 해달라"라고

문의를 하니 수신이 잘 안될 수 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중계기를 요청 했죠.

 

Olleh KT 안내분과 옥신각신 끝에 기사분과 통화를 하게 되었답니다.

헌데 중계기 설치 까지는 2주가 걸린다고 하네요. 그럼. "우리는 전화 어떻게 써요?" 라고 물었죠

기사분께서는 "어쩔수 없죠" 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아 전화는 삼성동 사무실 출근해서 했습니다.)

 

그랬더니 1주일로 줄어 들은거에요. 그때 까지는 그러려니 했어요.

허나 이사간 집에 집기들을 가져오시는 분들 다른 물건들을 설치 하는 분들은 전화가 잘터지는거에요.

 

그래서 물었죠. 통신사 어딘가요? SKT 라고 하더라구요. 안테나 빵빵 완전 잘터지는거에요.

 

다시 KT에 전화를 했죠. 다른 통신사는 잘되는데 왜 KT만 안되냐는 물음에.....

1주일 정도 그냥 기다리래요. 머 또 옥신각신 했지만, 최대한 빠르게 해드리겠다라고 하고

전화통화가 읍네요.

 

이사한지 이제 막 5,6,7일 3일째네요.

아 참고로 결혼한 막내 동생이 LGT를 쓰는데. 자기가 우리집에 전화가 안된다고 신청했나보더라구요

어제 6일날 그랬더니 바로 하루만에 기사분이 와서 점검해주고, 친절히 상당까지..

 

헌데 정확히 2000년 5월에 가입한 저와 저희 가족들이 쓰고 있는 KT는 무시하네요

 

이런 말도 안되는....

 

요지는 여기부터 입니다.

여동생이 SKT로 모든 가족을 변경하려 해서 제가 다시 KT에 전화를 했죠.

대화내용 :

나 : "중계기 설치 안해주셔도 되요. 저희 통신사 이동할꺼에요. 정말 KT 답답하게 처리 하시네요

다른 통신사는 바로 하루만에 서비스 체크해주시고 그러는데. KT는 정말....통신사 이동할테니 중계기 설치 안해주셔도 되요."

 

상담원 : "네 중계기 설치 취소되었습니다. "

 

나 : "이동통신사 바꾼다구요."

 

상담원 : "네 알겠습니다"

 

나 : " 끝난건가요? "

 

상담원 :  "네 끝입니다"

뚝~

 

이게 말이나됩니까? ㅋㅋ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10년 넘은 고객에게 막대하는 KT 심하네요.

아깝지만 통신사를 이동해야겠죠?

 

답답해서 올려보았습니다.

그냥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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