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가 직장에서 왕따를 당해요

,,.ㅡㅡ |2012.09.07 20:06
조회 997 |추천 1

안녕하세요  안양에살고있는 스무살 풋풋하긴좀 ...얼굴이 삭아서..ㅋㅋㅋ걍 스무살 여자입니다.

 

 

 

 

제목처럼 왕따를 당하는건아니구요 ..주위에서 저희엄마에게  어떤분들이 저희엄마 욕하고다니고

 

 

 

 

말도않되는 말을 지어내고  다른분들과 친해지는것같으면못친해지게 서로에게 욕을하게끔 뒷담화하고 

 

 

 

 

그것보다 더 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그주도자가   저의 친척입니다.

 


 

 

저희 가족은 사실 외국에서 살다가 집안 사정이 많이...아주많이 않좋아져서

 

 

 

 

한국으로 돌아오게되었구요  그일때문에 부모님도 별거 중이시고 저희는

 

 

 

 

외삼촌 집에 같이살게되었습니다...숙모도 보육사고  저희엄마도

 

 

 

 

돈을 벌어야되서   보육사로 지방에서 같이숙모랑 일을하고 계세요

 

 

 

 

나이가 적지않은나이라  막상 한국오니깐 할일도 없고 해서  친척이  같이 일하는 곳에

 

 

 

 

일하고 계십니다(지금 일하는곳에   저의  사촌이모랑  숙모랑  이모할머니등등  계십니다.) 

 

 

 

 

근데 저희 사촌 이모랑 숙모랑  저희 엄마를 왕따를시킬려고  다른 선생님들한테 뒷담화를하고다니고

 

 

 

 

심지어 보육원아이들에게도 저희엄마나쁜 사람이라고 욕하는등  그것도 저희 사촌이모가 숙모랑 짜고

 

 

 

 

 

저희엄마가 일한지 2년이 넘으셨는데   2년전부터 왕따시켜서 일그만두게 할려는 계획이였다는겁니다

 

 

 

 

 

같이 한동에서 일하시는 분한테 저희엄마 잘못한점  실수들을  적어서 원장님한테 드리라고   저희 사촌

 

 

 

이모가  시켰답니다..

 

 

 

 

그두분때문에  그만두신 분들도 많으시고 그모습을 지켜본 따른 보육사분들이

 

 

 

 

그숙모.....아..이제더이상 숙모도아니니깐 그미친년  이랑 사촌이모한테 질리고 정떨어지고

 

 

...저희 외삼촌이랑 이혼하셨습니다 이유는 저희랑 같이사는것도싫고 그래서 이혼했다는데

 

 

 

 

진실을 알게되어서  몰래 저희 엄마에게 말을해줬다고 합니다.

 

 

 

 

아 지금 머리가 띵하네요 ... 저희이뻐해주시던 사촌이모가 그랬다는게.ㅠㅠ 정말 믿을사람하나없네요

 

 

 

 

저희엄마  성격도 좋아서 사실 왕따인거 상관없다고  걍 사람이 무섭고 못믿겠답니다..

 

 

 

 

티를내자니  보육원이 발칵뒤집힐꺼같고 누군가는 그만둬야되는 상황이 올꺼같아서  우리

 

 

 

 

불쌍한 엄마 티도 못내고 있습니다. 어떡해해야 현명하게 대처   아니... 복수 할까요 ㅜㅜㅜㅜ

 

 

 

 

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망할  숙모라는것아   어른이면 어른답게 해야지  왕따가모냐왕따가  맨날 집와서 울면서  가족간에

 

 

불화만 만들고  직장가서 우리 외삼춘욕 내욕 엄마욕 우리 외할머니 장인어른 흉을 그것도  같은 가족인

 

 

사람한테 하니깐 좋냐???  같이사는 2년동안 니가 집안살림을 했니 밥을  했니  우리 외할머니가 다했자나

 

맨날집오면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퍼질러 자면서 그래놓고  우리가 집에서 물한방울 않묻힌다고 ??         

 

철좀들어라  철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