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2ㅎ2![]()
열허분 안녕핫에여~ 진친찾이 찾아 왔어열~
저 기다리셨져?? 아니였다구요 ㅈㅅ
제가 빨리 왓슴 햇져?? 아니엿다구요 ㅈㅅ;;
요즘에 우울한 일도 많구해서여...![]()
나중에 끝날때 쪼큼 얘기해줄게용~
저 사실 반응연재 였자나여
그래서 관둘라고 하다가..하다가...하다가!!!!!!!!!!!!!!1111111!!!!
아닛~ 무려 댓글이 2개~~ ㄳㄳ 열허분 ㄳㄳ![]()
근데 더 기쁜건...흑.. 추천이 무려 다섯개~ 별이 다섯개~ 추천도 다섯개~~
감사하므니당~ 저에게두 관심을 주는 잉여들이 있군뇨...![]()
어 근데 이이야기가 사실과 허영 그사이가 애매하더군효
사실의 이야기를 뼈대로해서 다른애들이 눈치못채게 조금 살을 붙였을뿐!!!!!!!!!!!!!!!11
이이야기는 륄리 사실 애들한테 말하고 썻음 순도 379% 진실만을 썻을텐뎅![]()
아쉽.. 그래둥 전 사실을 바탕으로 쓰는거니까 오해않하는걸로~
자 이제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이야기 꽃이 피었슴네다~(우리 이제 깜띡하게 요로케 쓰도록 하어용
)
어 렌즈 얘기를 끝마쳤잖슴??
그후에...수학시간에 돼지랑 같이 앉은후로 급속도로 더욱더 친해졌슴
피자얘기일두 그르크..
근데 난 돼지랑 친해지믄 안대는 거엿슴..
그러는 거엿슴...
사실은...하....60초 후에 공개됩니다
는 훼이크궁![]()
그 얘기는 이이야기 후에 해주겠음ㅇㅇ
우리학교는 체육복이 있음 탈의실도 있음
아마 거기서 옷을 갈아입으라는 의도 일지도 모르갓슴
그런 의도에 나랑 빵셔틀이랑 귀가지랑 불행아는 아는척 모르는척 의도에 따라젓음
왜냐?그냥그냥그냥~~뿡뿡짜장뿡뿡~~(뿡뿡이를 아느냐
)
근데 그날은 맘모스(울반에서 돼지보다 더욱더욱더욱더 뜡뜡함 그래도 마음만은 굉장히 굳임
)
도 우연히 같이 가서 갈아입게됨
나님 요즘 애들이랑 어색어색열매를 같이 먹게됨 속상함 피자사건후로...우쒸
쨋든 나님 옷갈아입는속도 fast~빠름~빠름~빠름~ LTE워프는 올렝~이엇슴
아따 근데 빵셔틀이랑 귀가지랑 불행아는 느린가벼 그래서 나님 기다렸음
다입고 같이 갈라니까 애들이 눈치를 살살봄 내눈치를...왜봐!!!!!!!!!!11
으르렁...미안함 내가요즘 힘듬
쨋든 그래도 난 문앞에서 명랑하게...명랑하게
"얘들아~ 얼렁가자 우리 늦겟다,얘"
그때 싸가G가 만땅이라는 귀가지님이 나에게 이야기를 함
"어 그게 안경아~ 우리 장실(화장실ㅇㅇ)좀 먼저 들럿다 갈게~"
이러는거임....당황;;; 원래 같이 갓잖니 우리???!?!?!?!! 같이 갓엇잖앙![]()
내가 당황하고 있자 다시 우리의 의지의 귀가지님이 또
"너 늦을까봐 그래 아 저기 맘모스랑 같이가 잘됏네^^"
아니 요년은 어떻게 좋은말이든 나쁜말이든 다 기분이 드릅게 얘기를 할수 있을까??^^
난 당황크리였지만 날 걱정해준다고 생각해서 걍 감
솔까 눙물이 쪼끔아주아주아주 쪼오오끔 남...
그래도 심하게는 않났심ㅇㅇ
그로부터 이틀후 또다시 체육시간이..공포의 체육시간이 옴..(요날은 오전에 햇심)
나님 그때 애들이 나에게 나쁜짓을 해두 순둥이같이 있었음(말했나??)
그래서 저위에 상황이 왔어도 화를 않냇거엿슴
사실 하건이엇스면..
"
아니요뇬들이!! 나빼궁 무슨 얘기를 할라구!!!!!!!! 이기지배가!!!!!!!!!11111"
이러면서 장난식으로 화냇을텐데...그립네..흡..![]()
어쨋든 난 그날도 빵셔틀씨와 귀가지씨와 불행아씨랑 같이 탈의실로 같이가서 갈아입음
오늘도 난 Fast~애들은 Slow~ 엿심...나님 또 다시 탈의실 문앞에서 기다림
애들이 다 갈아입자 나님은
"갑세갑세얘들아갑세~~~~~~~"
이랫음 솔까 저렇진 않았지만 뭐 그릏다구용;;ㅎ
그르니까 애들이 또 눈치를 스을스을 살핌
우리의 의지의 귀가지 얼굴만큼 싸가G도 어여쁘군항
"저기 오늘도 맘모스랑 같이가~(그날도 맘모스 있었음ㅇㅇ)우리 장실들르게~"
쓰바..아니 이냔이??????????
미웟음 나처럼 씩씩하고 당돌한 나님을 두고 가??
나쁜냔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날은 쿨하게
"아 알았어"
하고 맘모스 보지도 않고 신발장앞에 실내화 갈아신는곳에서 신발 갈아신음
그때 귀가G가 또다시 싸가G없게
"잘가~~ 우리 장실 들렀다 간다고 얘기해조~"
라고 하는거 아니이냔이??????
네주제에 날 시켱??쳇
이런 엉뚱한 상상을 하고 있었는데
빵셔틀이 좀 귀가지랑 불행아 눈치 슬슬 보면서
"아 걍 같..이 갈까??"
이러는거...근데 난 봤음... 귀가지의 썩어가는 눈빛과 불행아의 억지로짓는 미소를...
그리구.. 가장 슬픈건...걔네들이 입으론
"아 그건 조오옴;;ㅎㅎ"
이러면서 고개를 설레설레 흔드는 광경을..![]()
난...소심하고...여린 난!!!!!!!!!!!!!11 슬펏음..
내가 그렇게 싫나 하구
그래서 애들이 고개를 흔들자 난
"아 아냐~ 나 먼저 가있을게 늦음 안돼니깐
"
이러고 애들 화장실 가는모습 지켜봤음
근데 애들이 가자 마자 눙물이..또르르르르...하고 흘렀음
걍 슬펏음... 님들도 그랫을것임
님들이 좋아하는 친구가 항상 같이 붙어다니던 친구가 은근슬쩍 나 피할때
무슨 기분일지는 충분히 아실것임 난 그 느낌이엇음
....그렇게 소리 없이 울고 있는데 옆에서 맘모스가
";;;;;어;;;저기 울지마;;;"
이래서..더 움
원래 그런말 들음 더 속상해서 더 움 그게 정상임 아마두...
그렇게 좀 울다가 수업종소리 들리자 눈물 닦고
"맘모스야 나 눈빨개??티나??"
이렇게 물으면서 체육에 갓음
나님 그때 다욭 중이엇슴 지금도지만..
근데 학원에서 웬 몸무게랑 키랑 그런걸 잰다는거임
그 학원이 태권도엿슴..다니기 싫다..이건 하아아아안참 후에 번외로 올려드림ㅇㅇ
그걸 잰다는데 내가 어떻게 점심을 멀쩡하게 먹음 더군다나 체육시간전에
그런 수모를 겪엇으니...차라리 안머겅 이런 띵킹을 하궁
안먹는다고 배아프다고 햇음ㅇㅇ![]()
근데 귀가지가 이러는거
"어; 왜 안머거~ 머거야지~^^"
어머 너님이 날 언제 그르케 신경을 쓰셨던데영??
난 너님 멀르는데영??
걍 못 들은척하고 안먹음
울학교 층수당 점심시간에 선생님이 지나다님
밥을 먹나 않먹나 확인하러~ 난 걸리기 싫엇으므로 장실이에게 뛰어감~
그리고 찐to the따처럼 칸에 들어가서 폰으로 겜질을 햇슴
(고군분투 잼썻는데??암?)
그때 누가 내 칸에 노크를;;
똑똑똑똒또꼬또꼭도꼬
아씁...누구여
그르나 내 알바가 아니기에 걍 씹음
근데 누가 날 부르넹??
"야 안경아~ 어딧어!! 너 떨궈졌다고 밥 않먹음 돼냐??"
아 진짜 누구야.. 아 존ㄴ어ㅣㅏ어미ㅣ뮈마어미ㅏㅜ아머ㅏ
지금 생각하면
빡치지만 그때당시 난 얼이 빠져있어서
"나 여깄는데.."
라면서 나감 근데 맘모스랑 맘모스 옆에 원숭이같이 생긴애가 있넹?? (원숭이라 해야겟넹??)
근데 난 맘모스는 그나마 맘에 들었지만 원숭이는 ㄲ..ㅈ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별루임
내스퇄 아님 내스퇄 셔틀스퇄~지금은 돼지스퇄~ (학교에서만ㅇㅇ)
근데 원숭이가 나보고 밥을 같이 먹자넹??
...ㅇ?????ㅇㅇㅇ???????ㅇ?????왓더훠크(아 짜응나 이거 컴이 망가졋나 이제부터 PC방에서만
이거 써야 할듯)
난 싫어 얘야... 난 싫단..다...
라고 애기는 하고싶은뎅어미ㅏ어ㅣ머어ㅔ멍 머마어 ![]()
그럴수가 없엇어
차마..
그래서 빙글빙글빙그르르 돌려서 싫다고 얘기는 했지만
요며칠간 계속 가치 먹자고 날 꼬득임
나 너 싫단당;;
며칠 싫다고 하자 쿨하게 쌩깜
ㅂㅇㅂㅇ 세이굳ㅂㅇ엿음ㅇㅇ
내스퇄은 원숭스퇄이 아니엇기에 후회는 노노논노 난나ㅏ나ㅏ나
엿으므니다 그러므로 넌 세이 굳바이 햇다는 불편한 진실..ㅎ
그후로 어떻게 됏을지 궁금하다면...두둥 3편을 기대해주세영
오늘도 그러코 어제도 그러코 저번주도 그러코 기분이 엿같앗으므로
여기서 멈추도록 할게요 이거 원래 흰글씨로 할라구 했는데 안돼서;;
어 됀다 휴 저 요즘 너무 힘드네요 딱히 할짓도 없구...
힘들때 아무버스나 타서 어디한바퀴 돌고 다니는것도 취미지만
어디 좋은거 또 없나요?? 혼자할꺼말예요 ㅎㅎ
전 요즘엔 혼자가 좋더라구요
여러분 전
20000
내용이 기억두 잘 않나구 눈도 아파서 얼마 못쓰네;;ㅎㅎ
그래도 왕따들이 이걸보구 희망을 얻길 빈다면 즉 이걸 보여주고 싶다면
추천꾸욱- 하구 가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