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난 달 다녀왔습니다
다음 주는 장인 생신이라네요
제 생일 날 처가에서는 축하문자 하나 한 사람이 없었습니다
처가 한 번 갈 때마다 작게는 50 만게는 100이 들어갑니다
또 두주후면 추석이라 가야 한답니다
오늘 처남이 전화하네요
생신 날 와야 한 안다자기는 친구들이 오기로 약속해서 시간없으니 누나가 와야 한다고
이 사람은 부담스러워서 못 간다고 말 하면서 매형한테 물어 본다네요
처남은 무조건 와야 한다하고 끊네요
이 사람이 저 산테 말하네요 어쩔거냐고
본인은 제가 안 가면 버스라도 타고 가야겠다네요
지난 주는 저의 어머니 생신이셨는데
저희는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