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리스터 한국지점 개방으로
홀리스터 모델과 악수회
며칠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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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인들만 자기들 회사 옷입었으면 좋겠다고 발언함 ..
우리나라 라던지 다른 아시아국에가
매장이 없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근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저거 좋다고 입죠
솔직히
쟤네들 진출할생각 없었는데
아무것도모르는 애들이 미국직구 계속하고, 보따리상들이 중국에서 짭크롬비 가져와서 정품값받고 팔아재끼니깐 돈되겠다 싶어서 진출하게 된 이유이죠
그리고 밑에 글 내용은 어떤 사람이 댓글 단 내용을 가져왓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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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나 홀리는 모델도 백인만 씁니다. 반면에 폴로 같은 브랜드의 미국 홈페이지 들어가보시면 모델로 황인 백인 흑인고르게 나오죠. 사장이 오프라 윈프리쇼에서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하고, 직원들도 거의 백인들만 뽑습니다. 아시아권 인종들을 비하하는 디자인의 셔츠 를 만들었다 소송도 걸리고 불매운동도 하니 아예 쌀밥에 파리가 붙어있는 티셔츠도 출시는등 아주 저질스런 기업이죠. 원래 클리어런스 기간에는 미국주소, 미국카드, 미국ip로만 주문 가능하도록 막혀있었는데 최근에 미국내 매출이 반토막 나서 주가가 폭락하니까 가끔 해외배송도 하는등 돈 앞에서는 약해지는 이중적인 모습도 보입니다. 하여간 사장부터 시작해서 모델들까지 딱 그 수준인듯
보시다시피 저런 기업입니다.
솔직히 아베,홀리 이런옷 제가 사지말라고 말은 못하겠습니다만
어차피 입는건 자유니깐요
근데 이런 사실이 있다는것만큼은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