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힙합음악을 사랑하고 아끼는! MELLOBOT이라는 예명을 쓰고 있는!
평범한 18살의 고등학생입니다~
태어나서 난생 판이라곤 처음 써봐서 어떻게 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ㅜㅜ
묻힐까봐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오늘 저는 제가 평소에 작사한 음악을 들려드리려고 해요!
아직 많이 부족하고 배울 점도 많은 평범한 아마추어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라는 모습을 한번쯤은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혹시 듣게 되신다면 간단한 소감 정도 남겨주시면 하나씩 읽어보고 앞으로 음악하는데 참고할게요.
피드백은 대환영이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악플은 견딜 재간이 없네요. 상처 되게 많이 받습니다.
'애쓴다' 라는 시선으로 귀엽게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들려드릴 곡은 크루셜 스타의 'I'm OK' 반주에 작사한 'Bye My Lady' 라는 곡입니다.
주제도 비슷하게 잡아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겨냥한 듯한 (그래서 그런지 여친이..없...)
스타일로 작사해 보았습니다. 픽션이에요!
즐겁게 감상해주세요!^ㅡ^
미니홈피 오시면 정말 조금이지만 다른 곡들도 올라와있고
또 꾸준히 작업하는대로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ㅠ_ㅠ
MELLOBOT - Bye Me Lady
Beat By Crucial Star - I'm OK (생각보다)
Lyric By MELLOBOT
Rap & Vocal By MELLOBOT
Verse
잘 지내? 오랜만이야
But 니가 주인공인 노래도 이게 마지막
오늘은 좀 특별한 이야길 해볼까 해
그동안엔 니 사진, 편지와 통화에
목 맸지, 하지만 이젠 아냐
넌 단지 수많은 내 노래 주제 중 하나
사랑 노래엔 널 팔아서 곡을 쓸거구
여러가지 종류의 여자가 되겠지, 아마
나? 잘 지내, 너무 행복해서 탈이지
너 없어도 날 챙기는 사람은 많아
다시 그런 찌질한 고백은 안 해, 난 이미
널 통해 많은 것을 배웠으니까
솔직해져 볼까? 착한 척 그만 하려고
이렇게 들으라고 니 욕도 할게, 한번쯤
널 완전히 믿은 날 쉽게 잊은 너처럼
너란 오점 쓱 닦을게, 그래, 너처럼
Hook
Bye Bye My Lady
(나 매너있게)
Bye Bye My Lady
(보내진 못해 미안해)
니 곁에 새 남자와 행복하지 마 Girl
나처럼 되길 바랄게 (헌신짝처럼)
Verse
Baby 난 아직 할 말이 많아
(넌 바랬겠지, 영화 속 주인공같은 남잘)
Shit 어린 티 내지말고 관둬, 착각은
넌 얻을 자격 없어, 그건 단지 상상
(툭하면 화 내, 맘에 안 들면 짜증내고
기분 나쁘면 씹고 틈만 나면 잠수)
Hey Girl 처음부터 심심풀이로 날 가지고
논 거 알아, 넌 딱 삼일만에 날 잊고
없는 놈 취급했지, 첫 키스를 묻는 질문엔
No 그럼 난 뭐였니, 철없이 되묻네
얻는 것 보단 잃은 게 컸지, 너 때문에
깨질 땐 욕도 먹던데, 니 친구에게
(Don't make me stupid boy
덕분에 끝은 졸지에 파렴치한 놈 Oh)
네게 준 내 맘을 이런 식으로는 갚지마
어쨌든 이젠 날 놔줘, Let me say good bye
Hook
Bye Bye My Lady
(나 매너있게)
Bye Bye My Lady
(보내진 못해 미안해)
니 곁에 새 남자와 행복하지 마 Girl
나처럼 되길 바랄게 (헌신짝처럼)
Bridge
(Oh Oh Oh Oh Yeah)
나 역시 욕망에 널 안았다는 걸
착한 척, 날 위하는 척 연기하지마 Girl
너 역시 똑같아
Hook X2
Bye Bye My Lady
(나 매너있게)
Bye Bye My Lady
(보내진 못해 미안해)
니 곁에 새 남자와 행복하지 마 Girl
나처럼 되길 바랄게 (헌신짝처럼)
THANK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