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저능 고1인 흔녀임니다![]()
판에다가 첨써바서 어케 쓸지 모르겠네요ㅋㅋㅋ;;
그냥 바로 시작 할께요ㅎ
(오타나..실수는 애교로.................
;;;;)
8월 중순 쯤이 었음.
음...전 그때...음....뫄붭에 걸린 상태엿슴;
그래서 가방에 있는 ㅅㄹㄷ를 챙겨서 화장실에 텨들어갈라고 진짜 남자애들 몰래 빨리 챙겨서 갈라그랫음
그래서 완전 개빨르게 가방에서 ㅅㄹㄷ 꺼재서 주머니에 넣고 튈라구 하는데ㅡㅡ...갑자기
남자애들 잇는쪽에서 ...이름을 멀로 하지...아 수지빠돌이니깐 수빠라고 하겟슴ㅋㅋㅋㅋ
수빠가 갑자기
"야! 서누빠(차선우의 빠순이므로) 너 뭐 숨켰나!"
하고 엄청나게 큰 목소리가 들려옴ㅋㅋㅋ
난 이때 개 멘붕옴ㅋㅋㅋ
그래서 걍 튈라고 하는데 걔가 더 빨랐음
"야 너 맛있는거 숨켰재! 뭐숨켰냐고!!
"아 씨1발! 맛있는거 아니거든! 아 꺼지라고 쫌!!"
나도 모르게 욕 방언이 터져나옴...;;
"오오 이렇게 피하는거보니 맛있는거 맞나본데? 아 좀 나눠 묵자 좀ㅡㅡ 돼지같은 년ㅉㅉ"
이럼..그래서 남자애들 다몰려옴 그리고 남자애들 다 몰려와서 나눠먹자고 그럼ㅡㅡ
나이때 수빠 죽이고 싶었음 아주 족치고 싶었음...![]()
(여자애들은 그냥 구경만ㅡㅡ 내친구는 재밌다는듯이 쳐다봄 눈깔뽑아삘라)
나랑 수빠랑 좀 친함ㅇㅇ..쫌?ㅋㅋ 솔까 마니 친함 부모님끼리도 마니 친하심
쨋든 수빠가 막 내 주머니 뒤질라캄ㅋㅋ 그래서 막 피했음
근데 얘가 또 빨라서 날 잡음 글고 주머니 뒤져서 내 ㅅㄹㄷ 잡음ㅡㅡ
난 순간적으로
"아 씨1발!!! 안됀다고!!!"
하고 소리 완전 크게 지름
하지만 벌써 걘 꺼냇슴
꺼내고 뭔질 몰랏나봄 걔가
"오! 찾았다! 니만 먹냐 돼지같은 가시나야ㅡㅡ!!"
이럼서 개나댐.
근데 남자애들이랑 여자애들 개놀램.
아무말 안함
남자애들 몇명은 쪼개고 내 절친은 폭풍쪼갬
(입또 뜯어삘라)
그런데 애들 분위기 보고 수빠도 나의 ㅅㄹㄷ를 자세히 봤음
수빠가 ㅅㄹㄷ 잡고나서 나댈때에 표정
? 애들 분위기 보고 나서에 표정
내꺼 보고나서 1초
2초
3초
이래됨.
정말 표정의 변화가 띄어나구나.
하고 생각했음.
그때 나 완전 뒷문잡고
"아 씨1발...아 존1나...아.."
막 이러고 있었음ㅋㅋ
그리고 어쨋든 지나가고..ㅋㅋ 학교 끈나고 수빠가 내한테 막 와서 미안하다캄ㅡㅡ
"야 서누빠 쏘리...."
"ㅡㅡ꺼져 썅놈아"
"몰랐제..~ 내가 그게...그건줄 알았겠나 미안타"
이럼서 애교부림
"내가 꺼내지 말라켔잔아!!!
"
내가 소리질르니까 놀램ㅇㅇ...나 원래 이렇게 화마니 안내는데 화내니까 놀랫나봄.
나원래 진짜...욕만좀 험하게쓰지 화같은거 잘안냄.
근데 그땐..마법..쩝...ㅋㅋ;;
"...아, 미안하다니까.."
근데 이때 막 불쌍해보임...;;;;
애가 나보다 이쁘게 생겨선ㅡㅡ
막 되게 미안하다는 표정지으니까 막 미안해짐ㅋㅋ
근데 갑자기 아까일 생각하니까 또 빡침;;;ㅋㅋㅋㅋㅋ
"아ㅡㅡ 됐어. 절친아 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는 계속 쪼갬 폭풍쪼갬 친구의 불행은 지 행복인가봄
안그래도 사투리 안쓰고 서울말 쓸라고 노력중인데 얘 땜시 흥분해서 다 망함 ㅈ망함
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하핳하하하히하히하하핳
...
그리고 집에도착함 그리고 아까일 또 생각나서 막 욕하면서 침대에 뛰어듬
(침대야 미안. 나 많이 무거웠지...나 좀쪘어...미안)
근데 막 침대에서 욕하고 있을때 카톡이옴
수빠임..ㅡㅡ
[미안하당께요 잘못했당께요]
이렇게옴ㅋㅋㅋㅋㅋ
"ㅡㅡ"
얘 말투가 웃기긴햇지만 시크 한척 하고 찍찍이를 보냄(남우현 생각난당...)
[용서해달랑께요]
"니가 뭘잘못했는데ㅡㅡ"
걍 할말 업써서 이러케 보냄
[..엉? 음...어...그니깐...어]
막이럼ㅋㅋㅋ...
그러고 보니 말하기가 좀그렇겟군 하고 난 또 시크한척하며
"됐어ㅡㅡ"
하고 보냄 내가 말할때마다 찍찍이를 붙이는데 나도 남찍찍오빠 만큼 찍찍이를 사랑하는 뇨자임.
얼굴은 남자지만 뇨자임.ㅇㅇ
[나 용서해 줄꺼??]
"내가 니 용서해 주는 대신 뭐해 줄껀데"
[뭐해줄까!]
오 진짜 해주는거임? 그런거임?ㅋㅋㅋ
이런생각햇슴ㅋㅋ
쨋든 난 내 소원을 말함
"옷사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at the fun]
이라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라고? 다시한번 보내봐라"
[사드리겠습니다. 누님]
내말잘들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토욜날 부평지하상가에서 만나기로 하고 토욜날이 되서 만낫슴
가치 만낫는데 얘 농구하고 왔나봄 농구공 갖고 잇섯슴
어쨋든 부평지하상가가서 옷사고 나니까(구경도 하고ㅋㅋ)
벌써 7시임....구경하는데 완전 마니 걸림ㅋㅋㅋㅋ뭐 먹기도 하고ㅋㅋ
그래서 헤어질라카는데 수빠가 집까지 데려다 준다캄ㅋㅋㅋ
올ㅋ
울집앞에 도착햇는데 그냥 집에들어가기도 싫고 해서 우리집앞 놀이터에서 수빠 농구공 튀기고 놀앗슴
ㅋㅋㅋㅋㅋㅋ
7시가 넘은 시간이라 어둑어둑햇슴
하지만 우린 어둑어둑하든 뭘하든 패쓰놀이를 햇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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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조으면...다음탄 올리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떠케 끝내는지 모르겟네;;;;
ㅈ..전그냥 갈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키 160에 몸무게 45에요...침대야 정말미안해내가 잘못했어 봐주라 이거찾아내시는 분 업겟짘ㅋㅋ
쎄굿빠![]()
b1a4사랑함